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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누라가 제일 무서울 때는’이라고
제목을 정해야 맛깔이 더 나겠다^^

그래도 총각이나 예비신랑들에게도 큰 교훈이 될 것 같아서 지금의 이 제목으로 정했다.

(뜬금없이 보지도 않은 영화 '마누라 죽이기'가 떠오른다. )

일단 이야기 들어가기 전에 재미있는 유머하나 곁들이고 들어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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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가 여자를 스포츠로 비유할
연령별 성향을 알아보자!

20대는 축구
20대 남자는 여자에 죽고 여자에 산다. 죽어라 여자만 쫓아다닌다. 그래서 ‘축구’에 비유한다. 왜냐하면 남자들이 서로 드리블 하려고 안달이기 때문이다. 양쪽에서 11명이 서로 공을 차지하려고 난리다. 여자들은 빼면서 즐긴다^^*

그래서 남자나 여자들의 절정기도 이때다. 20대가 지나면 거의 끝나가는 것을 느낄 수 있다. (그렇다고 인간은 육체적인 면만 있는 것이 아니므로 걱정마시라. 시간 지날수록 더 좋은 날들이 있다. 남자말고, 여자들...^^)

30대는 농구
30대는 여자를 농구로 비유한다. 여자를 쫓아다니던 몇 놈들이 사라졌기 때문이다. 그래서 5명이다. 양쪽에서 여전히 공을 차지하려고 난리다. 하이에나처럼 남은 음식처리하기 무섭다.ㅎㅎ^^

 여성에게는 이때가 무한대의 남성을 향한 마지막 전성기다.

40대는 골프
40대 남자가 되면 아무도 여자들이 쫓아오지 않는다. (쫒아오면 그건 돈 때문이다. 다른 것이라고 착각하지 마라. 아주 아주 간혹 대물인 경우도 있을까^^) 사실 스스로도 쫓아 다닐 정력도 많지 않다. 만일 20대 남자가 지나가다 여자한테 거절당하면 로맨스의 실수로 봐준다.

40대가 그러면 뺨 맞는다. 여학생들에게 우산 씌워주려고 하다가도 치한 취급 받는다. 잘못하면 경찰서 가서 사유서 써야 한다.&*^%$$^#

그래서 40대 남자가 여자를 바라보는 스포츠는 ‘골프’다. 한사람과 혼자 즐긴다. ㅋㅋㅋ

이 시기에 남자들의 힘이 줄어드는 반면 여자들은 이때부터 오히려 날기 시작한다. 자신이 독수리임을 그제야 깨닫는다. 간혹 폐경기가 다가와 힘들어하곤 하지만 결국 가정에서 확고한 자리를 굳히는 것으로 마무리한다. 이거 뒤짚기 아주 힘들다.

50대는 탁구
남자가 50대가 되면 그동안 즐겼던 마누라마저 보기도 싫어진다. 심지어 무서워지기까지 시작한다. 여자만 다가 오면 서로 안 받으려고 한다. 그래서 ‘탁구’에 비유한다. (영화, 친구 패러디 대사 '니가 받아라')

여자들은 더 이상 남자들에게 구속되지 않는다. 주도하기 시작한다.

60대는 골프 피구
60대가 되면 여자들이 무섭다. 남자들은 여자들을 피해 다니기 시작한다. 그래서 ‘피구’에 비유한다. 잘못 맞으면 죽는다.

여인천하가 된다. 조용하던 여인들이 분연이 일어나 자신들의 세상을 만든다. 예전에 집안에서 가장 권위 있는 사람이 할아버지였다면 요즘은 가장 힘없는 사람이 할아버지가 되어버렸다. 집안의 NO1,2자리를 놓고 며느리와 시어머니가 한 판 뜬다. 남자들은 끼여봤자, 맥도 못춘다.

========================
 그대 남성들이여 아직도 여자들이 두렵지 않는가. 그렇다면 당신은 결혼하지 않았을 확률이 80%이상이다. 결혼을 했는데도 여전히 두렵지 않은가. 그렇다면 당신은 30대 이하일 확률이 80%이상이다. 그럼에도 여전히 여자들이 두렵지 않은가. 그렇다면 당신은 갑부거나 또라이다. 아니면 소심남이다. 아님 객기만 남은 선비?

  자, 그러면 내 개인적인 경험부터 시작해서 무서운 여인들의 이야기를 풀어가 보자.

  여자가 아무 말 없을 때 남자는 두려워진다!
예전에 돈 좀 벌어보려다가 모든 것을 다 날려버린 적이 있었다. 집도 날리고, 차도 날리고, 심지어 마누라까지 날렸다. 판 것은 아니고 집이 없으니 처가댁으로 잠시 보냈다.

  당시 가장 무서웠던 것은 마누라 몰래 발각된 숨겨진 빚더미들이었다. 이 순진하고 생기발랄한 아내가 제일 무서울 때가 바로 그 때다.

  집에 들어가면 아무 말 없는 날이다.
“여보, 나 왔어~”, “~~~~~~~~~~~~” 이 아무 말 없는 긴 침묵이 나를 공포로 몰아간다.
“여보, 식사는 했어~”, “~~~~~~~~~~~~” 허공한 향한 나의 대화.
아내는 눈도 마주치지 않는다.

  평소에 큰소리 치고 살다가도 이런 날은 본능적으로 조심하게 된다. 타고난 야생동물의 위기감지 능력!
 그러나 긴 침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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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 그냥 확 죽여부려', '아서라, 참아라' 참을 인 세겨라!


  ...........................................................끝에 한바탕 피 튀기는 싸움이 난다. 그렇다고 진짜 피가 튀겨야 안 되겠지만...^^

내 경우는 당시에 숨겨놓은 빚을 발견당했을 때 아내의 침묵이 뒤따랐던 것 같다. 거액의 카드 명세표가 발견 될 때도 죽음일 수 있다. 이렇게 발생하는 침묵은 통상 한 해에 통상 두세 번씩 있는데 며칠간 간다. 정말 무섭다. 공포스럽기까지 하다. 느껴본 사람은 안다.

(요즘은 이런 경우가 극히 드물다. 솔직히 거의 없다. 정말이다. 못믿겠다고,,,음, 진짠데,,,그렇다고 울 와이프한테 이 포스트 보여줄 수도 없고,,,,%^$#@*&)

  남자들이여, 아내가 아무 말 없을 때는 최대한 자중하자! 최소한 살아남자!

  나머지 사항에 대해서는 경중에 상관없이 생각나는 대로 나열하도록 하겠다.

  아주 수위가 높은 곳부터 먼저 건드려보자. 다들 바쁠테니^^ 터부에 가까운 이야기라 잘 하지 않는 어두운 밤 이야기. 침이 꾸울꺽~~

한 밤에 남녀간의 열정적인 사랑이 오가고 휴식이 찾아오려는 순간,
여자가 던지는 한 마디!
 
 

  여; ‘자기야, 한 번 더해줘이잉^~.~^’
   남; ‘허허헉~&^%$@#$%^&* 띠이잉 %$#@!&*’

  이 여자 아주 순진하거나 색녀다. 남자는 연속해서 두 번 못한다. 잠시라도 쉬어야 한다. 사실은 한참 쉬어야 한다^^ 연령과 정력에 따라서 회복력이 다르지만 그래도 웬만해선 힘들다. 여인들이여. 믿어라. 사실이다. 

(그런데 내가 와이프한테 들은 이야기 중에 한 분은 여성분인데 술만 취하면 하고 싶어서, 남편을 강제로 덮친다고 한다. 남편은 숨어 있다가 결국 당하고 만다고 한다,,,ㅋㅋ)

    여; ‘자~기이~야~, 조금만 더어~ 늦게해~줘어~,,,’
    남; 아니, 벌써했ㄴ*&^%$#@!

어린이들은 지금이라도 집에 가라-_- 설명해도 모른다*^^*

  결혼하면 자주 부닥치는 문제 중 하나가 귀가시간이다. 일 끝나고, 술을 마셔도 몇 차를 돌도고 남았을 시간인 새벽인데도 남편이 들어오지 않을 때다. 대부분은 술 문제다. 다른 문제라면 문제가 더 크다&^%$#

  곤드래만드래취해서 그 날 새벽은 큰소리치지만 다음 날 아침 죽는다.

    여; 오늘 아침은 볶음밥이에요.|+_(&*^ㅒ&
    남; 아, 속쓰려 #$@%!^&*-+=

  신혼 초가 뒤돌아보면 가장 달콤하기도 하지만 가장 다투기도 쉬운 상황이다. 연애때와 달리 서로가 서로에 대해서 너무나 다르다는 것을 확인하는 시기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큰 일보다 대부분 소소한 일로 다투기 쉽다. 청소하는 것, 설거지하는 것, 집안 일, TV채널, 치약짜는 법, 변기덮개 개폐 등으로 정말 사소한 문제들이다.

그런데  부모밑에서 귀하게 자란 남자들이 등깔고 소파에 기대어 TV본다. 뒤끝이 좋지 않다. 허긴, 요즘은 이 정도는 기본으로 하고 밥짓고, 설거지까지 솔선수범하는 남자들도 많다고 한다^^* (back신,,,,^^ㅋㅋ 바로 나네^^)

  여하튼 다시 돌아와 보자.

  경우는 많지 않지만 다투기 쉬운 날이 생일이나 결혼기념일 등의 기념일을 챙기지 못했을 때이다. 종종 선물이 마음에 안들 때도 마찬가지다. 여자들은 이런 기념일에 선물챙기기를 즐기지만, 남자들은 선물 고르기에 힘들어한다-+_+_

남; 뭘, 사야지, 아, 머리아파*&^$^#
여; 와, 덕분에 오늘 쇼핑 좀 하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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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혼날래, 여자가 남자말 들어야쥐~@#(우리 첫째,둘째)

                 (사실 아이들이 크기 시작하면 아이들 재미로 살아간다*^^*)

  처가댁의 험담을 다룰 때는 특히 조심해야 한다. 정말 큰 일이 아니라면 입닫고 있어야 한다. 보복 펀치가 되돌아 온다.

  철없는 여자 만날 때 남자 고생 많이 한다. ‘여보, 이번에 우리 좋은 차로 바꾸자’ 등으로 나올 때 남자들은 두렵다. 반대로 목표의식이 너무 뚜렷한 여자 만나도 힘들다.

     여; ‘여보, 올해 우리 꼭 큰 집으로 이사하자’
    
남; 천천히 하지, -)(&^$#(&*$\\$

  남자들이 가장 자존심 상하는 것 중에 하나가 비교다. 옆집 아빠와 비교하거나 친구들과 비교당하는 것이다. 그것도 경제적 문제에 다다르면 치명적이다.

사실 비교보다 무서운 것이 돈 못벌어오는 남자다. 집에 있는 나날이 모두 다 무섭다. 20대 백수는 쪽팔림이지만 40대 넘은 백수는 비참한 그 자체다.+|\995756ㅏ@

     여; 당신이 도대체 얼마나 벌어줬어, 친구 영숙이 남편 좀 보라구~
     남; 그래도 꼬박 꼬박 월급 주잖아 ~#+)(~!(|*&^%

     여; 인간아, 그것도 돈이냐 #@*&%#%&
     남; 우쒸 \&&%&$#\)*&#$$$\\&$$$$

  직장 다니는 아내가 안쓰러 남편이 차라리 그만 두라고 이야기하며 위로한다. 그런데 정말 그 다음달로 실행에 옮기면 남편은 망연자실한다. 

    여; 여보, 나 그만둬도 당신이 책임질 수 있지. 그지.
    남; 으으응, 그으래~@%^*(%

  남자들이 비굴해질 때가 간혹 있다. 간혹 남자들이 자신의 섬세함과 부드러움과 감성을 내세우며 사랑을 드러내는 사람들도 있지만 대부분의 남성들은 자신의 남성다움을 카리스마 있게 드러내 보이려고 과장한다.

  그런데 어느 날 여자가 시비가 붙거나, 또는 길가에서 비인도적인 행위들이 벌어지고 있을 때 던지는 한마디에 남자들은 묵묵부답인 경우가 있다.

     여; 자기야, 쟤네들 안되겠어. 손 좀 봐줘,,,어어엉, 자기 싸움 잘하지.
     남; 어어, 어, 잘하지, 그래도 대화로 해야지이@*&&%$#|%

     여; 자기 싸움 못하지.
     남; 아냐,+*&&^%$

     여; 그럼 해봐!
     남; 후덜덜)+#$@^$&ㅕ&^ㅕ%^%

  여자들은 정말 화가 났다는 증상은 침묵이외에도 이름 세 자를 부를 때이다. 욕은 안 들어봐서 모르겠지만 그것도 공포스러울 것 같다. 솔직 나도 딱 한 번 이름 세 자 불려본 적 있다. 큰소리치다가 되려 당했다. 남자들이여, 목소리 너무 키우지 마라. 당한다.

  그런데 남녀관계에서 가장 큰 일이라면 외도일게다. 바람피우는 것이다. 바람피우는 남자들은 이런 일 들킬까 노심초사한다. 그렇게 살다간 스트레스로 죽는다. 허긴 그런 스릴로 살아간다는 사람도 봤다. 까불지 마라. 곧 잡힌다. 그럼 진짜 죽는다. 요즘 이혼하면 남자들 더 손해다.

  여; 여기, 와이셔츠에 이거 무슨 자국이야, 이 냄새는 또 뭐야~
  남; 어, 그게 왜 묻어이있지*&^$#%
 
  여; 이게 밤 일도 못해주면서,,,퍼억~)&*^&%$@\\

  그나마 양반은 숨겨놓은 비상금 들켰을 때 정도이다. 사실 이것은 자랑거리다. 그래도 결국은 외식비 등으로 사용되거나 차압당하는 것으로 마무리 된다. 남자들은 '쪼잔하다'는 말 정말 듣기 싫어한다. 그런데 어쩔 수 없이 한 달에 2,30만원 용돈으로 쩔쩔매는 불쌍한 남편들이 대한민국에 넘쳐난다.

(간혹 마누라 몰래 수년간을 회사 영업비를 별도 통장으로 입금받다가 나중에 다 토해내는 인간도 봤다. 경리팀 직원들에게 밥 사줘라. 믿보이면 모른 척하고 가계 통장으로 바로 보내는 경우도 있다. 와이프 보면 끝장이다&^^$$. 그래서 경리팀 파워가 있는 것이다.)

     남; 대한민국의 아내여, 남자에게 자유로운 경제권을 줘라!
     여; 이게 어디서 까불고 있어, 퍼어억 *&%^$@)_!

  사실 몇 가지 이야기들은 솔직한 내 경험담이 담겨 있기도 하고 일부는 내가 상상해서 만들어봤다. 내용 잘 보고 현실과 상상을 거꾸로 생각지 마시길^^

정말 아내에게 큰 짐을 지어준 듯 부끄러운 때가 있었다. 그 침묵을 깨트리기 위해서 큰 소리도 쳐보곤 했지만 역시 가장 좋은 것은 자기반성이다.

  잘못했다고 여자에게 말할 때는 반성문도 좋다. 큰 잘못은 말로 때워서 풀리지 않는다. 개인적으로는 반성문 보다는 ‘내 인생의 계획표’를 추천한다.

이틀간의 아내 침묵을 깨기 위해 내가 가지고 간 것은 인생계획표였다. 당시 내게 남은 자산은 얼마고, 지출과 수입은 어느 정도이고, 앞으로 어떠한 계획으로 어떻게 살아갈 것인지 50년간의 인생 계획표를 가지고 아내에게 드밀었던 것이다.

  그제서야 아내는 침묵을 깨고 ‘우리가 사용하는 관리비가 잘못됐네, 00만원이라고, 그리고 보험에 들어가는 돈이 매달 00이고,,,’이것저것 내용을 수정하면서 아내와 함께 우리 가족의 생애 계획을 수립했던 기억이 아련하다. (아, 옛날이여~~~^^)

  그렇게 해서 지난해 두번째 도서를 발간했다. ‘비전에 생명력을 불어넣어라’라는 도서였다. 발간하기 전에 여러 사람들에게 리뷰를 받다가 아내가 나에게 던진 말이 기억에 남았다.  (중간광고다, 미국에는 이렇게 중간광고 나간다. 다만 내가 세련되지 못해서 그렇지,ㅋㅋ, 그나저나 좀 사보셔, 좋은 책잉께^^)

  여; ‘그때, 우리가 세워뒀던 계획들은 어떻게 되었을까.’
 
남; '음, 우린 모든 것을 다 이뤘어, 앞으로 더 크게 이룰꺼야'(모두 이렇게 되도록^^)

  사실 나도 계획은 세워 두었지만 한참을 잊고 살아왔던 부분도 있었다. 돌이켜보니 그 때 세워두었던 모든 계획이 당시 계획보다 더 빨리 성취하고, 더 높은 성과를 창출한 것을 보고 나 자신조차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그래서 마지막 원고에 부끄럽지만 내 삶의 변화에 대한 내용도 가감없이 담았다.

 남자들이여, 아직도 인생의 계획을 수립하지 못했는가. 비전없이 살아가고 있는가. 여자들에게 큰 소리만 칠 것이 아니다. 큰 소리지르는 세상은 이미 끝났다. 아직도 그렇다면 반성해라. (내가 이것 xx달고 너무 남자 망신시키는 것은 아닌지,,,ㅋㅋ, 오늘은 망가지기로 한날잉께^^*)

만일 여자가 뽀루통해 있다면 인생계획표부터 써가서 미래를 이야기하라. 당당함으로 믿음과 신뢰를 줘라. (여자들은 이런 당당한 말은 믿는다. 대뽀사절*&&%$)

  남; 여보, 내가 앞으로 잘될지 안될지 몰라도, 그래도 나름대로 최선을 다할테니...
  이렇게 말꼬리 내리고 흐지부지하면 아주 싫어한다.

이렇게 말해라.

  남; 지금은 어려워도 정말 나 잘할 자신있어. 내 모든 열정을 불태울꺼야.

남자가 이렇게까지 말하고 있는데 만일 여자가
  여; 븅신, 웃기고 있네

이러면 이런 여자 갈아치워라. 가끔 미친 여자들도 있다. 단, 당신이 지나친 상습범이라면 당신부터 갈아치워야 한다.

 여; 그래, 나 자기 믿어. 당신이 우리 가족의 가장 큰 기둥이잖아.
현모양처라면, 이케 나와야 된다. 박수 짝짝짝!^^**^**^^

그리고 남자들이여, 남부끄럽지 않은 올바른 비전을 세워서 꿈을 향해 돌진해보자.

  좀 더 재미있는 상황의 덧글을 기대해보면서...^^* 추천도 좀 하구, 안하면 콱&^%#@
(그런데, 내가 요즘 글쓰기 주목을 전혀 못받서리,,,,,,좀, 도와주십쇼^^;;;; 개미핥기)

  그나저나 다들 싸우지 말고 행복하게 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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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속시원아줌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딱 맞는 말씀입니다. 속 시원한데 누가 울 바깥인간한테 필독하라고 알려주면 좋겠는디....

    2008.02.01 07:24 신고
    • 따뜻한카리스마  수정/삭제

      그냥 재밌는 유머 있으니깐 한 번 보라고, 자연스럽게 유도하셔요.

      그럼 읽으시는 사이에 그 마음이 자연스럽게 전달될 것입니다^^

      무조건적인 몰아부침보다는 때로 부드러운 몸짓이 더 효과가 있을 때가 많답니다.

      2008.02.01 11:04 신고
  3. ㅎㅎ 재미있게 잘읽었습니다.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침에 우연히 읽게 되었는데...

    참 글을 재미있게 쓰시는군여...

    암튼 한번 웃고 지나갑니다...

    2008.02.01 09:10 신고
    • 따뜻한카리스마  수정/삭제

      그렇게 봐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사실 제가 좀 재미없는 인간이거든요^^
      그래도 글도 딱딱한 부분이 있습니다.
      강의도 조금 보수적인 부분이 있었습니다.
      살아가는 부분에서도 유머가 부족한 면이 있죠.

      그렇지만 조금 쑥쓰러워도 최대한 재밌게 해볼려고 노력하니 모든 면에서 조금씩 재밌게 봐주시더라구요.

      타고난 유머꾼, 재능, 자질을 가진 사람들을 보면 부럽지만 그래도 노력하는 사람들의 모습이 더 아름답다고 생각합니다.

      2008.02.01 11:07 신고
  4. 123  수정/삭제  댓글쓰기

    후후..
    한참 읽다보니 웃음만..
    참 재미나게 쓰셨습니다..

    알콩달콩 살아가는 재미또한 솔솔하지요..

    2008.02.01 09:13 신고
    • 따뜻한카리스마  수정/삭제

      그럼요 알콩달콩 사는 재미가 얼마나 좋은데요.

      때로 서로 실수도 하고, 다투기도 하고, 화해하기도 하고, 때로 잃어버리기도 하고, 때로 얻어가기도 하고, 아이들 해맑음 웃음보면서 행복해하기도 하고, 산과 바다로 나가 자연과 함께 하기도 하고, 같이 울기도 하고, 같이 웃기도 하고,,,

      그저 가족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눈물이 날 정도로 행복하답니다^^

      2008.02.01 11:10 신고
  5. 알렉스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하하 다행히 저한테는 윗글에 별로 해당 사항없네요. ㅎㅎㅎ
    아직 와이프한테 큰소리 떵떵치며..
    밤에 안해준다고 보채고..
    제가 말을 안하면 와이프가 절 무서워 하는..
    제가 버는 돈은 모두 적금 내고, 보험금 내고..
    와이프한테는 적당히 쓸만큼만 갖다 주고..
    그러고 보니 제 와이프가 아주 착한거 같기도 하고..
    그러면서도 언제까지 이런 생활이 지속될런지 조금 두렵기도 하고..

    2008.02.01 14:40 신고
    • 따뜻한카리스마  수정/삭제

      다행입니다^^사실 저도 알렉스님하고 저하고 비슷합니다^^
      만일을 대비하자는 것이죠^^

      알렉스님이 그만큼 철저히 관리하시니깐 사모님도 가만두시는 것이겠죠^^

      하지만 미리 미리 대비해두지 않으면 나중에 큰 코 다칩니다. 아내에게 사랑을 듬뿍 저축해놓으세요. 나중에 유용한 용도로 인출해 사용할 수 있답니다^^

      두려워마시고 열심히 행복하게 사셔요^^

      2008.02.01 16:46 신고
  6. 금강야차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 잘 읽었습니다. 이글을 좀 복사해서 제가 활동하는 클럽에 올려도 되겠는지요... (당연 출처랑 링크는 걸어놓겠습니다.)
    저만 알기는 아까운 글이라 생각이 되서요.. 자주 놀러오겠습니다.
    많은 얘기가 모두 경험상에서 나온듯한...ㅋㅋ
    다른 글도 더 읽고 가겠습니다.

    2008.02.01 15:26 신고
    • 따뜻한카리스마  수정/삭제

      네, 출처만 밝혀주신다면 가져가셔도 좋겠습니다^^
      다만 이미지가 깨어지면 맛이 없을 듯,,,^^
      알아서 잘 가져가셔요^^*
      잼없어도 자주 놀러오셔서 뜨거운 지지 부탁 드립니다%^^*

      2008.02.01 16:48 신고
  7. 알렉쓰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하하^^ 너무 재밌다...~~ ㅋㅋ
    제 블로그에 퍼가도 되요? 두고두고 음미하며 볼려구요 ㅋㅋ
    물론 출처 깨끗이 밝혀놓겠습니다!!!
    문제되면 태클걸어주세요~~ :)

    2008.02.01 23:17 신고
  8. 라라윈  수정/삭제  댓글쓰기

    남자분들 입장은 어떠신지 조금은 더 이해하게 된 것 같습니다.
    여자들만 피해의식이 있고, 남편이 걱정되고 무서운 건 아니었나 봅니다.. 제가 여자다 보니 저를 붙잡고 이런 이야기를 해주는 남자친구들도 없고 남자형제도 없어서.. 남자분들은 이런 생각 안하시는 줄 알았었거든요...^^;;;
    많이 배워갑니다...^^

    2008.02.02 00:21 신고
    • 따뜻한카리스마  수정/삭제

      남자가 여자보다 좀 모자라긴 해도 그런 생각합니다^^배움까지 있었다니 정말 감사합니다^^*
      즐겁고 행복한 인생이어가셔요^*^^*

      2008.02.02 12:22 신고
  9. 재벌집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좋은글 이네요..잘 읽고갑니다..행복하세요

    2008.02.02 18:24 신고
  10. 노경은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헉...ㅋㅋ 전,,,아직 어리지만,,
    재밌는데요??ㅋㅋㅋ안녕하셨죠?^^히히

    흠..역시 결혼은 쉬운게 아닌가봐요.
    제 주위 가까운 사람 중에 나중에 결혼 하면 어떻게 해야 겠다고 배울만한 모델이 큰언니밖에 없어서 언니랑 형부를 보며 이렇게 해야겠다 이러지 말아야 겠다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어요.

    큰언니가 연애 6~7년에 결혼 4년차에요ㅋ
    언니가 아직은 No.1이에요ㅋ 형부는 뭐든 다 져 준달까..? 제가 보기엔 아직은 언니에게 누구 못지 않게 잘 해주는 것 같아요.

    그리고, 언니는 아마도 결혼 후 직장을 그만 두고, 시부모님 모시고 아이들키우느라 외출이 잦지 않고 자기개발의 시간이랄까 이런게 없다보니 형부만 바라보게 되는 것 같아요. 투정 부릴 사람도 형부뿐이고 뭔가 털어놓을 사람도 형부뿐인거죠. 그런데 너무 은둔생활을 하는 것처럼 보여 뭐든 배웠으면 좋겠어요. 결혼전 배움의 욕구는 어디로 가버리는 걸까요..?

    그래서 형부같은 남자를 만나야겠다는 생각과, 언니같이 살지 말아야지 하는 생각이 동시에 들어요-

    히히 뭔소린지...^^; 암튼 이 글을 보면서 저는 또 언니와 형부를 떠올려보았어요ㅋ

    재밌게 읽었어요^^(저도 재밌게 읽어도 되는거 맞죠..?-_-)
    아무쪼록 좋은 꿈 꾸세요^^ (전 요즘 불면증 ㅠㅠ)

    2008.02.03 02:39 신고
    • 따뜻한카리스마  수정/삭제

      솔직하지만 아주 정확히 잘 본 것 같애용^^한 사람에 얽매이는 것이 아니라, 두 사람이 각자의 자아실현을 해나가면서도 공동의 행복을 추구하는 것.

      그것이 바로 가족이 해나가야할 몫!
      그것만으로도 세상은 더 아름다워질 것이라는 것,,,

      넘 교과서적이었남,,,ㅋㅋ^*^&%$#%

      2008.02.03 10:28 신고
  11. 함안댁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 잼있게 잘 읽었어여.....^^

    얼짱 남매 두셔서 뿌듯하시겠어여~~^^

    시간될때마다 자주 들를께여~~

    2008.02.18 16:09 신고
    • 따뜻한카리스마  수정/삭제

      제가 다소 뜬금없죠^^자주 들려주신다면 언제든 환영입니다^^

      다만 방문만하지 마시고 블로그 꼬옥 한 번 만들어 운영해 보셔요^^

      2008.02.18 19:53 신고
  12. 일렁바다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 혼자 있는데... 크ㅎㅎㅎ거리며 보았습니다.
    아들 들오면 꼭!! 완죤 필~독~~!! 하라고 해야겠어요.
    강사님 블르그도 추천함서요.
    글구 두구~~두구~~~ 음미하라구 해야겠네요,
    20대...라 여자만 보면 아~주~~우~ 사죽을 못 씁니다.
    생물학적으로 당연하지만서두...이 글을 읽으면 시키지 않아도 저절로 학습이 될 것 같네요.
    그야말루 ~~ 여자에 죽고 여자에 삽니다~요!! ㅋㅋ
    여자들이 갖구 노는 모르구요.~~옹~~~
    증~말 유괘하게 잘~~ 보고 갑니다,^^*
    웃으니...행복이 따로 없습니당~~ㅎㅎㅎ

    2008.05.20 18:29 신고
    • 따뜻한카리스마  수정/삭제

      남자들이야 여자들 보면 사죽을 못쓰죠^^특히 20대라면 자신이 주체하기 어려울 정도죠.

      그러고도 사고 안치고 살아가는 아이들이 대단할 정도입니다.

      그런데 요즘 취업난으로 미팅이나 연애 한 번 제대로 못하고 살아가는 아이들을 보면 안타까울 때가 많아요.

      이 글 너무 재밌죠^^저도 가끔씩 다시 본 답니다^^ㅋㅋ

      2008.05.21 10:20 신고
  13. khan  수정/삭제  댓글쓰기

    20대 후반 미혼의 남성인데 공감이 안되네요.

    여자가 무서워질 때라... 내용을 보니

    재산 탕진하고 몰래 빚내고 비상금(잘못이라기 보다 감추는게 잘못이라 생각) 등등
    남자가 잘못이나 거짓말을 해 놓고 발각 될까봐 겁 내는 모습인데
    실수가 있고 그게 밝혀지면 그 문제에 대해 사실대로 말하고 잘못을 구해야 하는게 아닐까요?
    (직장이나 주위의 경우를 상상해 보시길)

    당당해 지라고 하셨는데 님 글에서 당당함 = 허풍 생각 되는군요.
    말과 행동에 실행과 책임이 따른다면 나오지도 않을 말을 들으면서 조심해라거나 근본적 원인은
    보지도 않고 자기 변명만 하는 느낌으로 보입니다.

    마지막 태클을 걸고 가자면

    남; 지금은 어려워도 정말 나 잘할 자신있어. 내 모든 열정을 불태울꺼야.

    남자가 이렇게까지 말하고 있는데 만일 여자가
    여; 븅신, 웃기고 있네

    이 부분인데 실제로 저렇게 븅신이라고는 안 하겠지만 저런 의미로 말 하는 여자들 많을껄요?(특히 부인)
    처음부터 저러면 당연히 개념 없는 여자겠지만 매일 매일 말로만 한다 한다 하다가
    며칠 못 간 자신의 행동을 돌아보는게 좋을듯 싶네요.
    (신년계획과 금연 결심 같은게 좋은 예가 되겠네요)
    .
    .
    .

    남자들 제발 허풍과 자존심만 내 세우며 개폼잡지 말고 진실된 말과 책임있는 행동을 보여줍시다.
    ps : 유머는 정말 비유가 딱 이네요.

    2008.07.22 03:24 신고
    • 따뜻한카리스마  수정/삭제

      남자들을 조금 비꼬아서 쓴 글이죠!
      조금은 코믹하고 유머스럽게 풀기 위한 부분이 있었음을 양해해주셔야겠죵^^*

      2008.07.22 09:30 신고
    • 동감  수정/삭제

      동감해요. 겉으로는 다른말을 해도 속으로는 [븅신 웃기고 있네.]라고 말할겁니다 ^^
      그리고 애초에 작심삼일만 반복하는 남자는 결혼까지 가기도 전에 걍 헤어지는게 스트레스 덜 받을 것 같아요. 그런남자랑 평생 어떻게 같이 살아요 -_-

      2008.07.22 09:34 신고
  14. .........  수정/삭제  댓글쓰기

    re: 헤어진남자친구 다시 잡는법
    papy11 (2006-08-26 22:45 작성)&nbsp;
    이의제기 | 신고
    .. 매우 정확한 심리 테스트..
    소원은 둘째치구 넘 정확해서리..

    솔직히 전 안믿으면서 했는데..

    결과를 보고 좀 섬뜩했습니다...

    넘 정확해서...

    특히 3번...

    기절하는 줄 알았습니다...
    진심으로 응하지 않으면

    결과에 화가 날수도 있습니다

    잘읽으세요- 미리보기 없기...

    진지하게 한번 시도해 보세요!

    나한테 이걸 보낸 사람이 말하길 메일을 읽은후 10분후에 소원이 이

    루어 졌다길래 별일이 다있구나 생각했습니다.

    순서대로 하세요

    속이기없기

    속이지 마세요

    이 게임의 결과는 매우 재밌으면서 섬뜩합니다.

    미리 읽지말고, 순서대로만 하세요. 1~2분정도 걸리지만, 그럴만한

    가치가 있습니다.

    약간은 으스스 합니다. 먼저 백지와 연필을 준비 하세요

    추신: 이름을 고를때는 당신이 *실제로 아는* 사람의 이름을 고르도

    록 하고, 첫번째 본능적으로 생각난 대답을 적으시기 바랍니다.

    한번에 한줄씩만 스크롤하세요- 미리 읽으면 재미를 망치게 됩니다

    1) 먼저 종이의 위에서 아래로 1부터11의 숫자를 적으세요.

    2) 그리고 1과 2의 숫자 옆에 생각나는 두 숫자를 하나씩 적으세요

    3) 3과 7옆에 이성의 이름을 적으세요 (두명...)

    미리보면 결과의 진실성이 없어 집니다!

    4) 4, 5, 6 번재 빈칸에는 아무의 이름 (친구나가족 등등) 을 적으세

    요. 속이게 되면 당신이 한일에 대해서 화가 날것입니다.

    5) 8, 9, 10, 11번에 노래재목들을 각각 적으세요.

    6) 마지막으로 소원을 비세요

    이 게임의 설명

    3번째 적은 이름은 당신이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7번에 적은 이름은 당신이 좋아하지만 이루어 질수 없는 사람입니다.

    4번에 적은 사람은 당신이 가장 보살펴주는 사람입니다.

    5번에 쓴 사람은 당신을 가장 잘 아는 사람입니다.

    6번에 쓴 사람은 당신의 행운의 스타 입니다.

    8번에 쓴 것은 3번에 쓴 사람과 어울리는 노래입니다.

    9번에 쓴 것은 7번에 쓴 사람과 어울리는 노래입니다.

    10번에 쓴 것은 당신의 생각을 잘 표현한 노래입니다.

    11번에 쓴 것은 당신이 인생을 어떻게 느끼는지를 표현한 노래입니다.

    마지막으로 2번에 쓴 숫자만큼 다른 계시판에 이 글을 올리면 당신의

    소원은 이뤄집니다..

    정 말 신 기 하 게 두 여

    환장할 정도루..

    (출처 : '헤어진 남자친구잊는방법.. 너무힘드네요...' - 네이버 지식iN)

    2008.07.22 08:04 신고
  15. jjoa..오타무수리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글 읽었었대랬어요...ㅎㅎㅎㅎ 추천까지 했던 글이네요..ㅎㅎ
    다시 읽어봐도 공감하는 글이에요...
    남편의 현실과 미래가 공존하는 글 같아요..ㅎㅎ

    2008.08.07 10:58 신고
    • 따뜻한카리스마  수정/삭제

      으아, 읽어보셨더랬군요^^
      오래된 글이긴하지만 재밌는 글이죵^^*
      재밌게 읽어봐주시고 추천까지해주셨다니 더 감사해용*^^*

      2008.08.07 14:00 신고
  16. BIRAN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 하나 읽었다가 관련글도 다 읽게 됐네요ㅎㅎ
    결혼한 유부남들의 말이 애 낳고 나면
    마눌님 샤워하는 소리만 들어도 겁난다고 하던데ㅋㅋ
    전 아직 미혼입니다만, 가끔 남편이 이쁘게(?) 보일 때면
    남편이 옆구리 찌를 때까지 기다리는게 아니라
    먼저 남편 옆구리를 찔러 보는 것도 좋을 것 같던데..
    남편과 아내가 서로서로 사랑을 표현하는게
    제일 인상적인 부부생활이 아닐까합니다.^^

    2008.12.10 23:06 신고
    • 따뜻한카리스마  수정/삭제

      그럼요. 부부생활하다 보면 서로 다투곤 합니다. 하지만 서로에 대한 근본적인 신뢰와 믿음이 있다면 그 사랑은 결코 파괴되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결혼생활, 힘든 만큼 아름다움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2008.12.10 23:56 신고
  17. pennpenn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을 작성하신 깃을 보면
    유머가 풍부하신 것 같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트랙백 고마워요`

    2009.04.21 17:20 신고
    • 따뜻한카리스마  수정/삭제

      제가 유머가 조금 없습니다-_-;;;
      그래서 무지 노력해서 유머를 하려고 하는데, 사람들이 어찌나 썰렁하다고 놀리는지,,,ㅋㅋㅋ
      오히려 제가 감사^^*

      2009.04.21 20:01 신고
  18. blue paper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실감나는 얘기네요 ^^

    2009.10.30 11:03 신고
  19. 우리밀맘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박 웃음 짓고 갑니다.
    오늘도 행복하세요. ^^

    2010.03.06 08:40 신고
  20. 닉쑤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웃고 갑니다. ㅋㅋ
    중간에 저로 웃음이 터지네요. ㅋㅋㅋ

    침묵이 제일 무서운건 저도 사실.
    예비신랑이지만ㅎㅎㅎ

    그리고 인생계획표 부분도 공감되네요.
    여자가 믿을 수 있는 남자가 되어야죠. 당근. ㅋ
    사실 스스로도 확신이 잘 안서지만 자기 여자 보면서
    스스로 되세기면서 강해지는거 같아요.

    좋은글 잘 읽었습니다.

    2010.07.10 10:19 신고
  21. 에스더  수정/삭제  댓글쓰기

    먼저 해외인데 "비전에 생명력을 불어넣어라" 한국에서 주문해서 본 애독자입니다 ^^

    너무 맛깔나게 잘 쓰셨어요..전 산십대중반인데

    저희 부부는 신혼때부터 참 스무스했던 거 같아요

    남편이 치약을 옆에서 짜던 중간에서 짜던
    그냥 같이 그렇게 짰구요.

    청소를 안도와주면 그려려니 먼지와 함께 살고 ㅎㅎㅎ
    그러다 안되겠을때 같이 청소하고..

    변기뚜껑이 올려져있던 내려져있던
    그냥 저는 그런거 아무신경 거슬리지 않더라고요...별로 중요한거라고 생각하지 않아서요.

    삼십대중반이 되니 저도 모르게 더 힘이 나는것 같긴 해요
    그런데 남편은 점점 약해지는것 같기도 하고

    요즘 어떻게든 티나지 않게 힘을 불어넣어주고 비전을 갖도록
    도와주려고 책도 주문해서 읽게 해주고
    좋은 글 있으면 읽으라고 준답니다.(울남편은 저 아니면 책 안읽을거예요 ㅡㅡ;;)

    이젠 나 아니면 아무것도 못한다는 남편이.
    어쩔땐 제가 힘들기도 한데.

    앞으로 점점 더 남자들은 힘이 약해지면 약해질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이왕이면 best helper가 되기로 했습니다.

    저도 제 꿈을 이루고
    남편도 더 큰 꿈을 꾸게해서 더 큰 무대로 나가게 해주려고요.
    진짜예요.

    중간에 두분이 나누신 대화.

    저희도 나눴던 대화이네요

    신기하게 적어놓으면 반드시 실현이 되고요.

    그런 중간중간의 계획들이 있다보면 권태기라는게 없더라고요.
    결혼 10년차인데도요.

    그래서 비전이 정말 중요하다고 봅니다. ^^

    그리고 쫌 야한이야기도...ㅎㅎㅎ


    확실히 요즘 제가 좀더 강하게 밀어붙이기 시작했어요...
    호호호호

    2010.07.28 11:2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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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철상의 커리어노트
책을 좋아하는 독자로서 책 이야기와, 동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 삶과 인생, 서른 번 직업을 바꾸며 성장해온 자전적기록과, 평범한 가장으로 살면서 겪고 느낀 삶의 소소한 에피소드를 전한다. 젊은이들의 고민해결사로 따뜻한 세상 만드는데 일조하고픈 커리어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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