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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싸움 후 아내의 생일날, 아내와의 동영상 인터뷰
부부싸움, 잘 싸우고, 잘 화해하자!!!

아내 생일날 동영상으로 화면을 잡아봤습니다.

100% 행복하다는 그녀의 말에
저 역시도 행복감이 더 느껴졌습니다^^

사실 생일선물하나 미리 준비해 두질
못해 미안했거든요-_-;;;

사실 다퉈서 며칠 이야기도 안 했거든요-_-;;;
결혼해 살다가 보면 치고받고(?) 할 일이 종종 발생하죠.

블로그로 아내에게 사과의 선물을 줄까하오니 재밌게 봐주시고, 행복하게 보이시면 댓글로 선물하나 남겨주시와용^^*



(작은 일에도 감사하고 서로 아껴주는 것이 우리가 꿈꾸는 행복이 아닐까요. 작은 것에 행복해하는 아내의 미소를 보며, 제가 너무 큰 욕심을 부리지는 않았나 반성합니다. 행복은 감염된다고 하던데, 동영상을 보시는 여러분들에게도 행복 바이러스가 전파되길 소원합니다^^*)

남자들은 여자들의 기념일이 되면 어떤 선물을 해야 되는지 여간 고민스러운 것이 아닙니다.
그에 반해서 여자들은 즐기면서 선물을 고르지 않을까 하는 부러움이 일기도 합니다. 그런데 기념일까지 까먹는 사태가 발생하면 남자들 각오해야 합니다.

사실 지난주에 오래간만에 대판 싸웠습니다. 아주 사소한 일이었는데 제가 크게 화를 냈죠. 그런데도 지기 싫어서 사과를 먼저 하지 않았습니다. 제가 좀 고집은 있거든요. ㅋ 그래도 사과를 하긴 해야겠는데 어떻게 해야 될지 몰라서 망설이고 있었죠-_-;;; 부부싸움이라는 것이 칼로 물배기라고 하지만. 그렇다고 가만 나두면 큰 상처가 되지 않겠습니까.

(아침에 영화관가서 다른 분에게 등돌린 사진하나 찍어달라고 부탁했습니다^^ 부부간에 싸움을 하고 화해를 못하면 마음이 많이 불편합니다. 서로가 서로에게 더 큰 상처를 주기 전에 화해를 잘 해야 합니다. 다툰다는 그 자체가 문제가 아니라고 봅니다. 그 다음이 더 중요하겠죠)

다행히도 주말에 아이들 체육대회가 있었습니다. 아이들과 어울리다보니 자연스럽게 화해하게 되더군요. 그래서 다툴 때는 아이들과 함께 놀러가는 것도 좋은 방법 갔습니다. 다만 다른 사람들이 같이 가는 것이야 할 것 같습니다.그래야 서로 화를 못내죠. 그러다보면 자연스레 풀리지 않을까요^^
아이들이 있어서 부부애도 더 깊어지는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듭니다.
(체육대회중에 잠시 쉬고 있는 우리 가족들. 아이들이 화해의 문을 열어주기도 합니다. 부부간의 다툼 후에 아이들이 전화오면 따뜻하게 안 받기가 곤란하죠^^)

아내의 생일이 다가왔습니다. 어떤 선물을 해줘야 될지 안절부절못하고 있었더랬습니다. 아내가 저녁에는 일 있으니깐 아침에 영화보고 점심에 같이 식사를 하자고 하더군요. 아무 선물 준비도 못하고 생일날 아침에 조조영화를 봤습니다. ‘맘마미아’였는데요. 거의 있을 수 없는 스토리였지만 그래도 즐겁고 유쾌하게 봤습니다.

점심은 해운대 언덕위의 집으로 갔습니다. 가격이 제법 많이 올랐더군요. 그래도 맛있는 것 고르라고 했습니다. 이것저것 보더니 가장 저렴한 피자와 맥주 세트를 시켜먹자고 하네요. 결혼하면 다 이렇게 알뜰하게 되는 것인가요^^저도 오케이하고 같이 맥주 한 잔 즐겼습니다.


(생일날 언덕위의 집에서 바다를 보고 한 컷)


행복해하는 아내를 보고 그냥 재미 삼아 동영상으로 촬영했는데요. 정말 행복해하는 모습을 보니 저도 너무 기분이 좋더라구요. 선물하나 제대로 못해서 미안하다고 했는데 필요한 것 다 있으니 아무 선물도 필요 없다고 말하잖아요. 그렇게까지 말하는데 어찌 선물을 안 살 수 있겠습니까.

(조촐한 생일 파티, 아이들은 생일케이크를 자르고, 불을 끄고, 폭죽을 터뜨리는 것을 좋아합니다.
Tip. 가능한 아이들 앞에서 다투지 않아야되겠죠. 그러나 설령 아이들 앞에서 다퉜더라도 부모가 화해하는 모습을 아이들에게 보여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래야 아이들이 문제가 생겨도 문제를 풀어나가는 방법을 배우게 되죠^^)


저녁에 집에 들어가는 길에 꽃을 살까? 향수를 살까? 고민했습니다. 백화점에 들러 오닉스라는 돌덩어리가 눈에 들어와 목걸이를 선물했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오붓하게 케익을 자르고 깜짝 선물을 편지와 함께 전해줬죠. 행복해하는 아내를 보니 저도 행복한 하루를 보낸 느낌이었습니다.

(선물받고 좋아하는 아내, 여자들은 뭔 돌덩어리를 가지고 좋아하는지,,,^^,남자들 속지 말아야 될 여자의 거짓말, '선물 없어도 돼' 이 말을 곧이 곧대로 듣고, 여자들에게 선물하지 않는 순진한 남자들은 곧 찬바람이 쏴하게 부는 것을 느끼게 됨^^*ㅋㅋㅋ)

사실 몇 일 집에 돌아오지 않았습니다. 물론 외부 출장이 너무 먼 지역에 있어서 그런 면도 있기는 했지만 들어가기 싫었거든요. 혼자서 외로웠습니다. 가족 없이 지낼 수도 있겠죠. 그러나 가족없이 행복해진다는 것은 참 어려운 일이 아닐까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8월 제 생일 때는 부끄러워 블로그에 올리지는 못했습니다.
대신 아내에게 생일 축하 메시지를 댓글로 달아주십사하고 글을 올립니다^^

참, 아래 편지는 제가 아내에게 썼던 편지 내용을 그대로 공개합니다. 가까운 사람들과 다퉜을 때는 편지(글)가 잘 먹히죠^^악필이라 컴퓨터가 필체를 대신해줄 수 있는 이 시대가 너무 고맙습니다^^ 다투셨나요? 사랑하는 연인에게 편지를 보여주세요^^*

사랑하는 내 아내 미정씨에게^^;;

오래간만에 당신에게 편지를 쓰는구려*^^* 사실 올해 초 결심 중에 하나가 당신에게 매달 한 번씩 편지를 쓰기로 한 것이었소. 그런데 새해결심이라는 것이 잘 무너지는가보오-_-

가끔씩 투정을 부리고 화를 내도 언제나 따뜻하게 나를 안아줘서 당신이 고맙소. 돌이켜보면 정말 아무 것도 아닌 일을 가지고 자존심을 내세우지 않았나하고 반성해보오. 그 만큼 내 수양이 덜 되었나하고 자성하고 있소.

이제 우리는 우리 뿐 아니라 사랑하는 준영이와 유진이가 있다는 것을 있어서는 안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소. 아이들이 이토록 이쁘고, 착하고, 아름답게 클 수 있었던 것은 당신 덕분이 아닌가 생각하오. 가족들이 없다면 내 어찌 행복하겠소.

늘 나보다 더 가족들을 챙기면서 집안일과 회사 일을 모두 해내느라 고생이 많소. 알면서도 조금 더 따뜻하게, 조금 더 많이 도와주지 못해 미안하오.

하지만 우리에게는 과거보다 현재가 더 낫고 앞으로의 미래가 더 나을 것이라는 믿음이 있기에 오늘도 내일도 더욱 행복할 수 있지 않을까 싶소.

당신을 사랑하는 말썽꾸러기 남편이 당신의 서른일곱 번째 생일을 축하하며...

2008년 10월 16일


추신; 악필이라 친필로 쓰지 못함을 양해바라오^^

울 마나님, 얼굴 크게 나온다고 블로그에 올라가는 것을 꺼렸는데, 결국 와이프 얼굴 팔았습니다^^여보, 그래도 많은 사람들이 봐줘서 오히려 내가 더 즐거우네^^* 항상, 고마워요!


알콩달콩 살아가는 부부들의 에피소드 모음 :
1. 임신한 아내가 복숭아 사달라고 졸랐는데 수박 사온 남편, 어떻게 될까?
2. 미남배우 만나자, 화색이 도는 여자들!
3. 부모님이 리얼 버라이어티 좋아하는 이유
4. 모텔갔던 부부, 죽을 뻔한 사연
5. 여자가 무서워질 때(필독 유부남, 예비신랑)
6. 주말부부 삶에 도움될까? 안 될까?
7. 우리 부부가 살아가는 모습, 동영상 인터뷰
8. 해외여행가서 다투는 부부들, 왜 그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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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서현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너무 보기좋은 글이었습니다.
    저는 생일 그 다음날인 17일이었고, 안타깝게도 부부싸움중이라 말없는 생일상이 되었답니다.
    언제나 행복하시길

    2008/10/19 17:20
    • Favicon of http://careernote.co.kr BlogIcon 따뜻한카리스마  수정/삭제

      생일날 꿀꿀하게 보내셨겠군요-_- 어여, 화해하세요! 늦었지만 지금이라도 생일상달라고 해보세용^^*

      저는 편지를 추천합니다! 은근하게 화를 녹여주거든요^^*

      2008/10/19 17:34
  2. 지나가다가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
    지나가다가 우연히 메인 페이지에 소개된 걸 보고 들렸습니다.
    잘 모르는 분 블로그에 글 남기는거 꺼려왔었는데 너무 멋지셔서^^; 이렇게 글 한줄 남기고 갑니다.

    결혼한지 아직 채 1년이 되지 않은 새댁인데,, 저도 남편이랑 하루가 멀다하고 틱틱대고 싸우거든요, 마음은 그게 아닌데 장난처럼 시작된 싸움이 점점 커지고 결국 큰 소리 치면서 싸우게 되는 일이 많더라구요,, 속마음은 숨긴채 말이죠,,

    글 읽으면서 저희 집 에피소드하고 겹치는 부분도 있어서 계속 피식피식 웃었습니다.
    사모님께선 너무 행복하시겠어요,, 이렇게 자상한 분이 남편이시니,,
    애기들도 귀엽구요,,

    항상 행복한 가정이길 바래봅니다..
    블로그 즐겨찾기 해놓고 가끔씩 들를께요,,

    그리고,, 생신 축하드립니다..

    (여자가 좋아하는 건 돌덩어리가 아니라,, 아무리 작은 돌덩어리라도 그걸 준비하면서 안사람 혹은 여자친구를 한번더 생각했을 남편,, 남자친구의 마음을 좋아하는 거랍니다.. ^^)

    2008/10/19 17:44
    • Favicon of http://careernote.co.kr BlogIcon 따뜻한카리스마  수정/삭제

      사실 저희도 신혼초에 가장 많이 다툰 것 같습니다. 서로에 대해서 너무 모르다보니 아주 사소한 것들 때문에 많이 다툰 것 같습니다.

      제 기억에는 청소하는 것, 정리하는 것, 말하는 것 등의 아주 사소한 문제였던 것 같습니다.

      거의 많이 해결되었지만 여전히 사소한 습관차이로 감정이 상하는 경우도 종종 있습니다.

      여하튼 다투시더라도 서로의 감정계좌에 '사랑'과 '애정'이 충분히 저축되어 있다면 문제없습니다^^

      글 남겨주셔서 감사^^

      추신; 감사댓글 남기려고 KTX 열차로 이동중에 남기는 중이랍니다^^*어제 우리집 인터넷 고장났거든요-_-;;

      2008/10/20 06:41
  3. 아놔진짜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부러워서 악플 남기고 싶다

    2008/10/19 17:51
    • Favicon of http://careernote.co.kr BlogIcon 따뜻한카리스마  수정/삭제

      저도 왜 악플이 안나오나 싶습니다. 요즘 왠만하면 뜨는 악플들이 모연예인 죽음이후로 줄어들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사실 행복한 우리 모습 티내려고 올린 만큼 어느 정도의 악플도 감수하려고 했답니다^^*

      근데 너무 사적인 글이라 사람들이 전혀보질 않을지 알았어요.

      단지 아내를 위해서 쓴 글인데, 너무 많이 봐주셔서 감사^^

      2008/10/20 06:43
  4. 행복해 보이네요.  수정/삭제  댓글쓰기

    넘 이뻐 보이네요. 지금 처럼 행복하게 사세요.

    2008/10/19 18:07
    • Favicon of http://careernote.co.kr BlogIcon 따뜻한카리스마  수정/삭제

      말이라는 것이 무서워서 내뱉으면 안 지키기가 어렵더라구요^^*

      저도 지금까지 그렇게 많이 떠벌인 덕분에 여러가지로 좋아졌답니다^^*

      행복해지고 싶으신 분, 성공하고 싶으신 분, 돈 벌고 싶으신 분,,, 모두 모두 떠드세용^^*

      아웅다웅 다투는 일들이 있겠지만 그래도 늘 서로 사랑하며 행복하게 살아가려는 노력은 해나갈 것입니다^^*

      2008/10/20 06:45
  5. 부럽네요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행복해 보여요~~ 그 행복 영원하길 바랍니다.

    2008/10/19 18:19
    • Favicon of http://careernote.co.kr BlogIcon 따뜻한카리스마  수정/삭제

      이거 제가 너무 티 냈나요^^
      영원한 행복이라,,,인간이 누리기 어려운 난제겠지만 그래도 그 난제에 도전하면서 살아가렵니다^^*
      님도 그 과제 꼭 달성하세용^^

      2008/10/20 06:47
  6. 소연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름다워보여요.

    2008/10/19 18:22
    • Favicon of http://careernote.co.kr BlogIcon 따뜻한카리스마  수정/삭제

      감사^^너무 가볍게 쓴 글이라, 전혀 기대치 않았는데 많은 사람들이 반응해주셔서 오히려 제가 더 감사한 마음이 드네요^^*

      2008/10/20 06:48
  7. BlogIcon 천지은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라~ ^^; 깜짝이야..
    메인에 종합 1위 글 보고 들어왔더니..
    교수님이셨군요!
    충남대 직업과진로 수업듣고 방명록 남겼던 천지은 입니다.. ^^;
    얼굴반쪽... F5... 라고 하시면 기억나실런지... ( __);;

    교수님 추천으로 tstory를 시작할까 고민하며 이리저리 둘러보고있던차였는데..
    무심코 한 클릭에 아는분 글을 발견하게되니 기분이 좋은데요~~ ^^

    뵌지 얼마 안됬지만, 여전히 건강 하시죠? :)
    저기 사진속에 있는 애기가 그때 그...
    할아버지 손이끌고 의자로 모셔가 "무엇을 잘못했는지 생각해보세요!"하시라고 하던 그 아가로군요..ㅎㅎ
    너무 인상적이어서 잊혀지지도 않네요.. 후후^^ (앗..이렇게만쓰면 오해의 여지가 있을런지요 ^^;ㅎㅎ)
    제 막내동생(초2)을 보면서 그런 교육방침을 적용시켜보려고 노력중이긴한데..
    아버지께서 협조를 안해주시네요... ^^ㅎㅎ

    무튼 우연찮게 뵙게된 교수님 가족모습... 너무 행복해보입니다.. ^_____^
    항상 따뜻한 행복이 함께하시길... :)

    2008/10/20 01:32
    • Favicon of http://careernote.co.kr BlogIcon 따뜻한카리스마  수정/삭제

      아, 블로그에 내 얼굴이 다 안 떠서 F5를 계속해서 눌렀다는 그 여학생^^
      방명록 글 보고 배꼽잡았지,,,ㅋㅋㅋ

      이미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으니 재정비해서 새롭게 블로그를 해봐.
      전문가로 도약하는 것이 좋은데 어디에서든 자신의 이름이 알려지는 것이 중요하지.
      무엇보다 한국에서는 책을 쓰는 것이 좋아.

      블로그를 통해서 차근차근 컨텐츠를 채워보라구.
      충남대 11월에 가니깐 인사오도록,,,ㅎㅎㅎ
      11월 4일, 11월 21일이야. 취업팀에 전화해서 정철상 교수님 언제 어디서 강의해요?라고 한마디만 남겨줘도 나에겐 큰 힘이 되징^^

      안그래도 선생님들이 내 팬이긴 하지만,,,ㅋㅋㅋ

      2008/10/20 06:56
  8. 김경래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 싱글인데 부럽네요 결혼생각을접어는데 다시생각해야겟어요 두분행복하시고 중매좀부탁해요 01030732817

    2008/10/19 19:47
    • Favicon of http://careernote.co.kr BlogIcon 따뜻한카리스마  수정/삭제

      결혼기대 접지 마세요. 사실 저도 30대초반까지 결혼 안 할 생각이었거든요. 일재미도 있고해서 더더욱 어디에 묶이는 것이 싫었죠.

      여러가지 고달픔도 있겠지만 그에 비해서 얻는 것이 훨씬 큰 것이 결혼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남는 장사 맞습니다^^*

      2008/10/20 06:58
  9. 계혜란  수정/삭제  댓글쓰기

    강릉대학교 학생이예요.
    전에 문자를 보냈었었는데,
    교수님이 답문해주셔서 너무 좋아서
    얼마나 날뛰었는지 몰라요.

    그날 하루 자신감 넘치는 하루였어요!

    다시 답하고 싶은 마음이 굴뚝이었으나 ㅋㅋ
    참았습니다.


    시험기간이라 많이는 못보고 좋은글 몇개 보고 가야지
    하는 생각에 들어오게 되었는데
    행복한 모습에 저까지 미소가 지어지네요.
    마음 푸근해지는 저녘입니다.

    ps. 사모님 생신 축하드려요~

    2008/10/19 20:36
    • Favicon of http://careernote.co.kr BlogIcon 따뜻한카리스마  수정/삭제

      사실 몇 시간의 강의가 끝나고 나면 거의 탈진상태가 되기도 하지.

      그런데 문자나 감사메일이나 방명록이 오면 바로 원기가 회복될 뿐아니라 그 이상의 충전을 받게 되지. 아니 오히려 내가 더 감사를 느낄 때가 많지.

      그렇게 따뜻한 에너지를 내가 받을 수 있다는 것에...

      그것이 바로 내 삶의 원동력이라는 것을 알고 있기에, 더더욱,,,고마움을 느끼지^^*

      고마웡*^^*

      2008/10/20 07:02
  10. Favicon of http://blog.daum.net/korea1452 BlogIcon 감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행복바이러스가 저에게 왔습니다.

    결혼하고 싶어지네요. ^^

    항상 행복하시길 빌어 드립니다.

    2008/10/19 21:48
    • Favicon of http://careernote.co.kr BlogIcon 따뜻한카리스마  수정/삭제

      우와, 정말 바이러스에 감염되셨나용^^
      이 글을 쓰는 제 작은 소망이었답니다. 아내한테만 전염될지 알았는데 전혀 모르시는 분들에게도 전염되었다니 기대이상의 기쁨을 느낍니다.
      저 역시 행복하시길 기도드리겠습니다^^*

      2008/10/20 07:05
  11. Favicon of http://sofstudio.tisory.com BlogIcon sof_Studio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한Rss를 통해서 블로거뉴스들을 보는 중에 제목이 눈에 들어와서 봤어여~!
    전 지금 대학생인데 블로그를 열심히 하려고 해도 계획대로 되지 않아서..고민인데..
    님의 블로그의 동영상과 글들을 보고 저도 님처럼 열심히 해봐야 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사모님과 정말 행복하신거 같아 보기가 너무 좋아요~!!
    저도 여자친구를 위해 늘 무슨 선물할까 고민도 많이 했었는데..
    저도 이 방법 써먹어봐야 겠네요`~ㅋ

    그리고 사모님 27살 같으세요~~ㅎ
    늦었지만 생일 축하해요~!!!!
    늘 행복하시길 바래요~~

    p.s. 아..근데 충남대에서 강의 하셨었나요? 제가 그학교를 다니고 있어서~ㅋ

    2008/10/19 23:39
    • Favicon of http://careernote.co.kr BlogIcon 따뜻한카리스마  수정/삭제

      한RSS 보신다면 제 글을 구독해서 편하게 읽어보세용^^*

      일단 블로그를 하면서 세상을 보는 눈과 내 생각을 표현하는 방법을 배우신다면 그것만으로도 도움이 되실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여자친구가 가장 행복해할때 갑작스럽게 인터뷰를 따시는 것이 좋습니다. 그래야 자연스럽겠죠^^*

      동영상 안의 내용에 대해서는 거의 설명하지 않았는데 그 말을 기억하고 계셨군요.

      사실 아내는 아직 이 글 못봤거든요. 우리집 인터넷이 문제가 발생해서요.

      베스트에 올라 여러 사람이 봤다고 했더니 '얼굴 팔린다'고 투정을 부리더라구요. 얼굴 크게 나오지는 않았는지 걱정하더라구요.

      그런데 제가 이야기한 27살을 스튜디오님이 언급해주시니 아내가 좋아할 것 같아요^^

      네, 충남대 강의는 거의 매학기 나가고 있다고 합니다. 특강형태로 한 학기에 2~3번 정도는 나가는 것 같습니다.

      11월 4일과 21일 있답니다. 원하신다면 취업지원팀에 연락해서 정철상 교수님의 강의 시간과 장소를 여쭤보세용^^*

      강의도 재밌답니다^^ㅋㅋㅋ

      2008/10/20 07:13
  12.  수정/삭제  댓글쓰기

    행복하신 모습 너무 좋네요.
    행복하세요^^
    늘 애기엄마 사랑해 주시구요^^
    당신의 다정한 모습 너무 이쁘네요^^

    2008/10/20 02:56
    • Favicon of http://careernote.co.kr BlogIcon 따뜻한카리스마  수정/삭제

      '당신의 다정한 모습'이라는 말에 '당신'이라는 단어가 왠지 친근하게 느껴집니다.

      아는 모르고 있는 내가 아는 사람^^

      행복하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2008/10/20 07:15
  13.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008/10/20 05:50
  14.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008/10/20 08:14
  15. diz  수정/삭제  댓글쓰기

    휴!! 아직은 그리 위험해 보이지 않네요..ㅋㅋㅋ
    사는건 원래 별것 없지만 사람들은 나름대로 의미를 부여하면서 살아가죠..
    알고보면 전과 다름이 없음에도 불구하고.....항상 먼저 사과하는 것이 좋은 습관이죠..
    잉꼬처럼 사는것보다 거북이처럼 느릿하게 오래 사시길...

    2008/10/20 10:15
    • Favicon of http://careernote.co.kr BlogIcon 따뜻한카리스마  수정/삭제

      그럼요. 잘잘못을 떠나 먼저 사과하는 것이 좋죠^^

      그런데 그게 뜻되로 안될때가 있더라구용-_-;;;;
      그렇게 실수도 하면서 서로 살아가는 것도 인간적인 재미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그래서 우리의 일상이 더 행복하게 느껴지기도 하더라구요. 그러고 보면 인간이란 존재는 참 웃기는 존재죠^^

      마치 행복해지기 위해서 불행을 느껴보는 듯,,,^^
      반면 그러므로 불행속에서도 행복을 느끼는 것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2008/10/22 12:17
  16. 맥라이언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내의 얼굴에 웃음을 책임질수 있다는게 돌덩이보다 더 값나가는 선물 같아 보입니다.
    저는 결혼 15년차에 접어드는데 살면서 웃음도 ... 대화도 ... 현실적이 되어가고 있다는것에 동영상을 보고 찡~~한 감동과 반성을 해 봅니다. 나름대로 삶의 지표와 행복은 다르지만 소박하고 단란한 모습 잘보고 갑니다.
    행복하시구요 100%의 만족보다는 190%의 사랑에 부족한 10%를 채우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더 큰 즐거움이랍니다. 에구에구~~~ 남편 셔츠다리러 이만 꾸벅

    2008/10/21 18:09
    • Favicon of http://careernote.co.kr BlogIcon 따뜻한카리스마  수정/삭제

      알콩달콩 서로를 알아가고 이해해가면서 배움을 얻는 것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무엇보다 문제가 있어도 이야기 나눌 수 있다라는 것 자체가 가장 중요한 것 같습니다.

      그래서 어느 책의 말처럼 서로에게 충분한 감정계좌에 사랑이 저축되어 있는 것이 중요하지 않을까 생각입니다.

      저축은 안하고 갈수록 감정지출만 늘이니 서로에게 마음이 상하고 더 악화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오늘 감정계좌에 넉넉하게 저축하러 한 번 가시죠^^*

      2008/10/22 12:19
  17.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008/11/19 15:30
    • Favicon of http://careernote.co.kr BlogIcon 따뜻한카리스마  수정/삭제

      준영이라구^^정말? 안 그래도 아이놓고 어떻게 지내나 싶어 연락하려고 했는데, 건강하니? 곧 연락할께^^*

      2008/11/19 15:37
  18. 순주예용  수정/삭제  댓글쓰기

    방금 only show admin을 눌렀더만..ㅋㅋ 정작 글쓴 나한테도 비밀댓글이라 안보이네 헉!!

    2008/11/19 15:31
    • Favicon of http://careernote.co.kr BlogIcon 따뜻한카리스마  수정/삭제

      응, 비밀댓글은 회원으로 로그인한 사람한테만 보이나봐.
      아마도 로그인하지 않은 상태에서 비밀댓글을 쓰면 보이지 않는 것 같은데^^
      다음(daum)이나 티스토리 회원 아이디면 되지^^
      야튼, 곧 보자^^*

      2008/11/19 15:39
  19. 하영  수정/삭제  댓글쓰기

    선배님 멋있어요 ^-^ 행복한 모습 정말 보기 좋네요~~ 늘 행복하세요 ^-^

    2008/11/19 23:13
    • Favicon of http://careernote.co.kr BlogIcon 따뜻한카리스마  수정/삭제

      하영! 지금 어디 가 있는겨^^ 어디서 일하고 있는지 연락 좀 하고. 무쟈게 나이 많은 선배님, 밥 좀 사줘라^^
      항상 행복해야돼^^*

      2008/11/20 11:51
  20. 민석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낯익은 얼굴이 있네요 두분다. 쭉 행복하시길 바람니다.

    2008/11/20 12:54
  21. Favicon of http://blog.joins.com/dndkorea BlogIcon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따뜻한 카리스마님^^전에 이 포스트 읽고는
    마음이 따뜻해져 흐뭇하게 돌아갔는데
    이곳이 카리스마님네라 더욱 반갑습니다^^
    예쁘게 사시는 모습 앞으로도 많이 보여주세요^^

    2008/12/04 14:38
    • Favicon of http://careernote.co.kr BlogIcon 따뜻한카리스마  수정/삭제

      아, 이미 읽어주신 글이군요^^영광입니다^^
      앞으로도 더욱 행복하게 살아가도록 노력하고 있답니다^^*
      감사합니다!

      2008/12/04 16:14
  22. 박진희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따듯한 가정, 따듯한 부부네요^^ 제가 더 행복해졌습니다 감사하구요
    늘 지금처럼 행복하게 사시길 바래요 울 남편도 님을 좀 닮았으면 좋겠네요
    님의 부인이 한없이 한없이 부럽습니다^^

    2008/12/10 10:58
    • Favicon of http://careernote.co.kr BlogIcon 따뜻한카리스마  수정/삭제

      하하^^모자란 저를 좋게 봐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부족한 것이 많은 저를 든든하게 바라봐준 아내에게도 감사해 한답니다.
      우리 모두 좀 더 행복해졌으면 좋겠습니다!
      행복하세요^^

      추신; 우리 이모님하고 이름이 똑같아서 이모님이신가했습니다^^ㅋㅋ

      2008/12/12 18:21
  23. 양원진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 남편이시군요 ^^

    2008/12/10 11:20
  24. 스물일곱살 아니에요?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는 부분에서 완전 부럽사옵니다~
    넘넘 행복해보이네요.
    웃음이 끊이지 않는 인터뷰(?) 잘 봤어요~ ^^

    2008/12/10 19:26
    • Favicon of http://careernote.co.kr BlogIcon 따뜻한카리스마  수정/삭제

      그냥 댑따 아내에게 카메라 밀었는데요^^
      아내가 너무 행복해하니 제가 오히려 더 고맙더라구용^^ㅎ
      한 번씩 사랑하는 사람에게 들이미삼^^*ㅋㅋ

      2008/12/12 18:22
  25. 최태한  수정/삭제  댓글쓰기

    더욱 행복하세요!

    2008/12/12 18:09
  26. Favicon of http://moms.pe.kr BlogIcon 함차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기 동영상이네요..아내들의 맘은 같은가봐요..얼굴 드러내기를 꺼려하니..
    그리고 어리게 생각해달라는 그말..항상 같은 맘이길 아내들이 남편에게 바라는것 같죠..
    추천..꾹..
    너무 단란하고 행복해 보여서..부럽습니다.
    더..행복하시고 축복받는 나날이 되세요..

    2008/12/26 09:10
    • Favicon of http://careernote.co.kr BlogIcon 따뜻한카리스마  수정/삭제

      개인사 이야기라 많이 읽지 않을지 알았습니다. 그런데 의외로 반응이 좋아서 저도 아내도 행복했답니다^^*
      함차님에게도 행복과 축복이 가득한 세상되시길 빕니다.*^^*

      2009/01/13 07:21
  27. Favicon of http://kkuks81.tistory.com BlogIcon 바람몰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걸어주신 트랙백 타고 왔습니다.

    참 보기 좋고, 행복해 보입니다.


    사모님..27세..아니 이제 한해가 지났으니 28세 같으시다 하셔도 전혀 지장 없을 것 같네요.

    잘 보고 갑니다~

    2009/01/12 14:36
    • Favicon of http://careernote.co.kr BlogIcon 따뜻한카리스마  수정/삭제

      ㅎㅎ그 말 들으면 아내가 좋아하겠네요.
      나이가 들수록 여자들은 자기 나이보다 젊어보인다면 다
      들 좋아하죠^^

      여자나이 추정할 때는 무조건 3,4살은 어리게 카운팅해줘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감사합니다

      2009/01/13 07:23
  28.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009/01/23 16:07
  29. Favicon of http://suyane.kr BlogIcon 토마토새댁  수정/삭제  댓글쓰기

    캭~~~`깜놀....에다 넘 반가와 인사드립니다.
    데보라님 이베트 타고 왔는디.....어머나...
    부인분 이름이 저랑 똑 같아요!!!..저 부르는 줄 알고 허걱 뒤로 자빠질뻔 했슴다..ㅎㅎ

    님도 참 낯설지 않은 분인데 이제사 인사 남기네요.
    설 연휴 잘 보내시구요 늘 행복하세요!!!

    2009/01/25 12:13
    • Favicon of http://careernote.co.kr BlogIcon 따뜻한카리스마  수정/삭제

      동명이인이면 더 반갑죠^^
      일본 영화 이와이 슈운지? 감독의 영화 '러브레터'가 떠오릅니다.
      '오 댕기 데스까'ㅎㅎ
      행복한 명절 연휴 되시길^^*

      2009/01/25 15:24
  30. Favicon of http://abysmal.tistory.com/ BlogIcon 대따오/불면증  수정/삭제  댓글쓰기

    금상 수상하신거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냐앗..

    잘 싸우고 잘 화해하는것도 대단한 기술이라고 들었어요.
    전.. 싸우는 법도 몰랐고.. 화해하는 법은 더 몰랐죠.
    결국.. 모든게 망가지고 나서.. 포기하는 법만 배우고 말았습니다.

    2009/01/28 09:53
    • Favicon of http://careernote.co.kr BlogIcon 따뜻한카리스마  수정/삭제

      감사 드립니다^^
      사실 저도 자주 싸웁니다. 아마도 제 성질탓인가보다 하고 고치려고 반성 많이 합니다.

      그렇지만 말씀하신 것처럼 화해하는 방법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사실 그 역시도 모자라 늘 배우려 노력합니다.

      살아가는 모든 일이 늘 배움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2009/01/29 07:37
  31. Favicon of http://icahn.tistory.com BlogIcon 행우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 남겨줏셔서 들렀습니다...
    너무나도 멋진 아빠십니다...
    제가 따라갈려면 아직;; ㅎㅎㅎ
    좋은 방법 한가지 배워갑니다...^^*
    항상 행복하시고, 활짝 *^____^* 웃는 날만 가득하길 바래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09/01/29 13:52
    • Favicon of http://careernote.co.kr BlogIcon 따뜻한카리스마  수정/삭제

      행우님이 남겨주신 댓글을 이제야 발견했네용^^지송,
      행우님에게도 늘 사랑과 축복이 함께 하시길^^*

      2009/04/26 10:42
  32. Favicon of http://kousa.tistory.com BlogIcon 미국얄개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트랙백 걸어 놓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 보네시구요...^^

    2009/04/25 13:23
  33. Favicon of http://totobox.tistory.com/ BlogIcon 토토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주간단하게 끌어안으면 우린 끝납니다
    싸움도 화해도 구분없습니다.ㅎㅎㅎ

    2009/05/21 19:03
    • Favicon of http://careernote.co.kr BlogIcon 따뜻한카리스마  수정/삭제

      멋지십니다^^
      끌어안는다 것에 모든 의미가 다 담겨 있죠^^
      그런데 그게 보통 부부들에게는 쉽지 않다는-_-;;ㅋ

      2009/05/21 20:32
  34. Favicon of http://waarheid.tistory.com BlogIcon 펨께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도 실상 고집이 굉장히 세답니다.
    황소고집..ㅎㅎ
    때로는 부부싸움에 아이들로 인해 화해를 할수밖에 없는것 같았지요.
    편지 너무 멋있는데요.
    오래된 글인데 이제야 보고갑니다.
    트랙백 감사했읍니다.

    2009/07/30 21:38
    • Favicon of http://careernote.co.kr BlogIcon 따뜻한카리스마  수정/삭제

      저도 한 똥고집합니다^^ㅎㅎ
      어찌 고집없이 살아갈 수 있습니까,ㅋ

      그래도 아이들이 있으니 오히려 더 자연스럽게 풀리는 것 같습니다.

      중요한 것은 서로에 대한 감정계좌에 얼마나 잔고를 쌓아두었느냐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우리 아내 통장에는 얼마나 잔고가 남아 있을지,,,ㅎㅎ

      2009/07/30 21:54
  35. Favicon of http://minjine.kr/story BlogIcon 뽀글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멋지세요~ 좋은글 잘보고가요~ 항상행복하세요~

    2009/11/06 16:11
  36. 힘내라 벼리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글 잘 읽고 갑니다. 부부싸움의 기술은 잘 싸우는 것보다 잘 화해하는게 더 필요한거 같아요 행복한 모습이 보기좋네요 늘 행복하세요

    2009/11/23 14:33
  37. Favicon of http://deborah.tistory.com BlogIcon Deborah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선생님의 이 글은 다시 읽어 봐도 감동이 밀려 오네요. 사모님 미소가 아름다우신 분이시네요. ^^

    2009/12/22 18:24
    • Favicon of http://careernote.co.kr BlogIcon 따뜻한카리스마  수정/삭제

      아, 읽어보셨더랬군요^^ㅎ
      데보라님이나 남편분이나 두 분 사랑하며 살아가는 모습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2009/12/22 21:06
  38. Favicon of http://yings17.tistory.com BlogIcon 설보라  수정/삭제  댓글쓰기

    몇년전 얘기네요~ 동영상이 잘 찍혔네요~ 부부애가 느껴져 보기 좋아요~
    부산말 악센트가 참 좋네요 목소리 처음 듣는데 듣기 좋은데요..
    역시 부부란 싸움도 있지만 화해를 어떻게 잘 하느냐가 문제인것
    같아요! 그것도 빨라 화해하는것이 더욱 좋겠죠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하세요!!

    2010/08/04 10:43
  39. Favicon of http://mijuhosi.tistory.com BlogIcon 쿤다다다  수정/삭제  댓글쓰기

    쿤에게 꼭 보여줘야지 하고 있습니다. 두 분 너무 보기 좋으세요.

    2010/12/17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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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철상의 커리어노트
책을 좋아하는 독자로서 책 이야기와, 동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 삶과 인생, 서른 번 직업을 바꾸며 성장해온 자전적기록과, 평범한 가장으로 살면서 겪고 느낀 삶의 소소한 에피소드를 전한다. 젊은이들의 고민해결사로 따뜻한 세상 만드는데 일조하고픈 인재개발전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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