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좌변기 없는 황당한 공중화장실-_-

사회/비평/고발 2008/11/29 23:25 Posted by 따뜻한카리스마

고속도로를 달리다 보면 '생리적 현상'도 참고 달릴 때가 많습니다.


그렇게 무모하게 달리다가 자기 한도를 넘을 때가 있죠. 헉-__-대략난감--_--;;;


그럴 때는 자주 보이던 고속도로 휴게소도 어찌 그리 안 보이는지... 첩첩산중---___---;;;


휴게소에 들리자마자 차를 세우고 화장실로 직행했는데요.


화장실이 가득 차 있을 때 황망스럽죠. 일촉즉발+++.@@@@@@


싸기라도 하는 날에는 개망신이죠,,,풍전등화~~~_~~~~휙


그렇게 겨우 참고 한 고속도로 휴게소의 대중 화장실을 들렀습니다. 화장실은 텅텅 비여보입니다. 다행이다 싶어 화장실에 들어갔는데요. 글쎄 좌변기가 아니네요-_-

20여개에 가까운 변기가 보이는데요. 단지 2개만 좌변기네요. 일명 양변기라고도 하죠. 즉, 나머지 변기는 쪼그리고 앉아서 봐야 되는 대변기들 밖에 없습니다. 조금 더 참았다가 편하게 좌변기에 볼일 보려고 기다렸는데요.

그런데 도저히 참고 기다릴 수 있는 제 인내를 넘어서네요. 헉,+_+;;; 
퍼질러 실수하는 것보다는 쪼그리고라도 보는 것이 좋을 듯해서 대변기로 급하게 들어갔습니다. 푸우~!쏴아~@#._\

화장실 들어설 때 깨끗하고 깔끔해서 좋았는데요. 조금 실망스러워서 지금이나마 신고합니다.


중앙고속도로 군위휴게소 상행선이었습니다. 브랜드까지 ‘웃는 사람들’이라고 멋지게 만들어 인상적이었습니다. 그러나 웃지 못하고 나와야만 해서 씁쓸했습니다.

제발 외형 꾸미시는데만 신경쓰지 마시고 고객들 위해서 대변기와 좌변기 수를 일정하게 교체 좀 해주세요! 비단 이곳의 화장실 뿐 아니라 곳곳의 공중 화장실이 비위생적이거나 일방적인 변기 시설로 운영되는 곳들이 있습니다. 정부와 지방단치단체들은 부디 공중 화장실부터 제대로 만들어주소서.


(20여개의 화장실이 보인다. 그러나 대부분이 변기다. 즉, 앉아서 볼 수 없다는 것이다. 쪼그려 뛰어#_#@@)

(그나마 있는 좌변기 두 개도 유아, 성인 겸용입니다. 이것 배려가 너무 없는 것 아닙니까?. 적어도 50:50은 되어야 하지 않는가요.)

(좌변기와 양변기 겸영인데요. 아이한테나 성인한테나 위생적으로 보이질 않습니다. 아이면 아이, 성인이면 성인으로 구분하는 것이 더 위생적이죠. 여기 잠깐 앉아봤는데요. 뚜껑이 계속 제 등으로 내려옵니다-_-;;;)


(옛날이 꼭 나쁜 것은 아니지만 요즘 이렇게 쪼그려 앉고 보려면 너무 힘듭니다. 혹시, 사람들 엉덩이 서로 안닿으니까 위생적이라고 생각해서 설치해놓으신 것이시겠죠. 하지만 요즘 변기 제조업체들의 홈페이지도 이런 변기는 많이 나열되어 있지 않더군요. 물론 모두 좌변기를 하자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최소한 고객들에게 선택의 권한 주어야 되는 것은 아닌지...)


(깨끗해보이는 화장실 실내 내부. 그러나 외부와 달리 화장실 본연의 속내용은 텅 비였네요.)

(소변기도 정결하고 깨끗하지만 아이들 소변기는 보이질 않네요. 아이들 어른들 키에 맞추려면-_-)

(정성껏 섬기겠다는 말씀은 좋은데요. 정말 말 그래도 실천해주신다면 더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덧글.
화장실에서 겪었던 황당했던 에피소드 알려주시면 재미있겠습니다^^


덧글2. 댓글에 대한 댓글
이 글은 화장실을 방문한 고객들이 변기를 선택할 수 있는 권한과 서비스를 좀 더 개선했으면 하는 바람으로 쓴 글입니다. 그런데 여러 사람들이 남긴 댓글을 보고 제가 일방향적으로 몰아간 느낌이 있지 않았나도 반성합니다. 

다만 제가 고속도로 휴게소에 대해서 개선할 점을 지적하고, 좋은 점을 칭찬하는 포스팅을 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의뢰를 받았기 때문입니다. 보다 자세한 이유는 관련 프로젝트가 끝나고 나면 별도로 포스팅 하도록 하겠습니다. 일방적으로 좌변기로 몰아가는 일은 없도록 글을 쓰겠습니다. 그렇게 생각되었다면 사과 드립니다.

솔직히 아주 가볍게 쓴 면도 있습니다. 그렇지만 다소 비속한, 아니 수준이하의 '대포'님 댓글을 보니 너무 어이가 없습니다. 뭐라고 말을 해주고 싶은데, 뭐라고 답변하기도 의욕을 상실했습니다.  
 
그래서 이 글에 대한 댓글 자체 달기를 포기합니다. 제게 부족한 점이 있었다면 부디 용서해주시고, 댓글을 달아주신 분들에게 댓글을 드리지 못함을 진심으로 사과 드립니다. 다만 자신의 주소를 남기신 분들에게는 블로그에 찾아가서 인사를 드렸습니다. 

어떤 분이 왜 댓글 왜 안 다느냐고 따지시는데요. 조금 어이가 없습니다. 아래가 대포님의 댓글들입니다. 만일 댓글 왜 안 다느냐고 말씀하시는 그 분의 글에 아래와 같은 댓글이 달렸다면 어떻게 댓글 하실지 궁금하군요. 주소 알려주시겠습니까? 허허님. 자신의 아이디도 올바로 밝히지 않고 나가신 분에게 무엇을 말씀하시라는 것인가요? 아무대나 똥 퍼질러 놓고 나가는 인간들하고 뭐가 다를 바 있습니까?

  • 대팔 2008/11/30 15: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난 이블로거자쉭이 미친놈이라 생각하고 다른글은 어떤가하고 작정하고 들어와봤다..니자식이 나를 인터넷 폐인으로 판단했겠다..그렇다면 말도안되는 논리로 화장실 남자 소변보는 장면이 보인다하여 성문란을 조장한다는 어처구니 없는 내용을 블로그내용에 실어놓은 너는 온전한 정신이냐??이글도 마찮가지다..너는 당연히 받아야할 교육도 못받은 싸이코같구나..화장실을 자꾸 걸고 넘어지는데 넌 미친놈이 분명하다. 좌변기없으면 어떻다고 난리부르스냐??원래 좌변기가 아닌 쪼그려에서 볼일을 봐야지 좋은거란다..일부러 쪼그려서 볼일보는사람도 많고.. 좌변기 없다고 너같은 새끼한테 뭐라고 말들을 만큼 사진속의 화장실은 나쁘지 않은것 같다..위생상태도 양호하고. 폐인은 너같은 새끼가 폐인이야..왜 사회에 그렇게 불만이 많어. 뭐가 그리 꼬였냐?? 형아랑 마짱한번 뜨고 얘기해야겠구나..

  • 대팔 2008/11/30 15: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야 싸이코새끼야..난 이제 밥먹기전((모처럼 휴일이라 늦잠자고 일어났다가 이새끼 글보고 짜증으로 감동받았음)) 좌변기 놔두고 쪼그려서 쾌변하고 휴일보낼란다.. 미친놈같은 사상으로 얼마나 정상적인 사회생활이 가능한지 지켜보겠다..욕했다고 고소하지그러냐??나는 전국민을 상대로 호소문을 보낼예정이다..이런놈 제발 사라지게 해주세요라고..ㅉㅉㅉ



  • * 글을 읽고 도움이 되셨다면 아래 '추천' 버튼을 누르시면 됩니다. 로그인 없이도 된답니다!
    그냥 왔다, 그냥 나가기 아쉬울 정도로 좋은 야그들이 넘쳐남다! 다른 글도 봐주세요.안 보면 바부.
    읽기만 해도 배움이 있고, 따뜻함이 있는 이야기는 쭈~~~욱 계속됩니다!!!
    RSS를 통해서도 구독해 읽으실 수 있습니다. 간편하게 '즐겨찾기'로 등록해놓으셔도 좋~답니다^^*
    어떠한 사연이나 기사제보나 고민 문의도 환영합니다!(career@careernote.co.kr)
    단, 고민은 익명하에 기사나 원고로 나갈 수 있으므로 원치 않으시면 미리 말씀해주십시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카리스마가 쓴 주요저서
    심리학이 청춘에게 묻다
    정철상 저
    가슴 뛰는 비전
    정철상 저
    서른 번 직업을 바꿔야만 했던 남자
    정철상 저
    예스24 | 애드온2

    이 글이 유용하셨다면 RSS로 구독해주시길 바랍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008/11/30 10:20
      • 누라  수정/삭제

        몸이 성한분들은...
        쪼그려식을 선호하는 분들이 더 많은듯...
        단, 공중화장실의 경우겠죠...

        다른사람이 앉았던 곳에 앉는다는 것을 꺼리는듯..
        비록 1회용 시트가 있다 하더라도..1회용 남용하면 좋지 않겠죠?

        남성의 경우 공중 화장실의 좌변기 꽤나 불편하고 비위생적임을 대부분 공감할거예요...ㅠ

        2008/11/30 15:33
    2. 도치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는 그런곳에서는 쪼그려식이 훨 좋던데요 ...
      좌변기는 어떤누가 앉아서 볼일을봤는지도모르고 ...
      언제나 찜찜해서 일부러 쪼그려식만 찾아서 볼일을본답니다 .

      2008/11/30 11:02
    3. Favicon of http://www.foodsister.net BlogIcon 먹는 언니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쪼그려가 더 좋아요. 찝찝해서 말이죠. 전 쪼그려 변기를 찾는데 저랑 반대이시네요.
      근데 위생적이지 못해서 쪼그려를 설치하는 것은 옳은 대안만은 아닌 것이라 생각합니다.
      다른 위생적인 방법이 얼마든지 있을텐데요... ^^

      2008/11/30 11:32
    4. 좋은 생각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쪼그려식이 좋습니다. 좌변기는 정말이지 다른사람이 앉아서 그런지 찜찜하기 짝이 업네여.여기저기 쪼그려식만 찾아 다닙니다. 어쩔수 없을 경우에만 봅니다 좌변기는.제가 댓글을 안올리는데 혹시 모든 휴게소가 쪽그려식이 없어질가바 이렇게 올립니다..

      2008/11/30 11:50
    5. 푸른하늘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수도권에 사는데..수도권에 있는 공중화장실은 양변기가 많은 편이죠. 제가 겪은 에피소드한가지는..

      경남지방에 한 식당에 갔는데 (전원지역에.. 수준은 좀 있는 그런 식당) 화장실에 양변기가 없는거에요.
      좀 뜻밖이었죠.. 그래서 주인 아주머니한테 물었죠 " 화장실에 왜 양변기가 하나도 없죠?" 하고 좀 의아하게 물었더니 아주머니께서 " 양변기는 지저분해서 좀 그래요~" 하시는거에요.. 그말을 듣고나니 좀 헷갈리데요... 그럼 공중화장실 양변기에서 일보는사람은 위생개념이 없는사람?.. 여튼 생각하기 나름인데..은 생각이 들었어요..

      2008/11/30 12:06
    6. ㅂㅈㄷㄱ  수정/삭제  댓글쓰기

      좌식이 불결하기 때문에 설치하지 않는다라.. 오히려 일회용 종이 시트같은 것도 있는 마당에 말도 안되는 변명이라고 생각합니다.

      2008/11/30 12:51
      • asdf  수정/삭제

        남자의 경우 1회용 시트로 해결되지 않는 불결함이 있습니다..............1회용 남용도 좋지않구요....현실적으로 1회용시트 제대로 구비해둔 공중화장실 찾아보기도 힘들구요....

        2008/11/30 15:47
    7. 비목처럼  수정/삭제  댓글쓰기

      난 쪼그려 앉는 화장실이 좋던데... 어려서부터 중학교 다닐 때까지 푸세식 화장실을 쓰다가 갑자기 아파트로 이사가는 바람에 좌변기에 적응하지 못해서 한동안 고생했던 기억이 나네... 난 일부러 고속도로 휴게소에 들리면 쪼그려 앉는 칸을 찾는데... 좌변기는 솔직히 너무 불결해...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기도 하지만 청소하시는 분들이 과연 깨끗한 걸레로 닦았을까?? 아마도 걸레 하나로 변기 수십개를 닦을 것이니 첫 변기는 나름 깨끗하겠지만 뒤로 갈수록... 아... 소름끼쳐...

      2008/11/30 12:57
    8. 혼자의 생각은 아닐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도 쪼그려가 더 좋던걸요..1회용 시트 사용이 환경오염에 얼마나 큰 영향을 끼치는지 아신다면 잠시의 쪼르려가 그렇듯 불편하지는 않으리라 생각합니다. 이렇게 깨끗하게 유지해 주심을 감사하는게 어떨지.

      2008/11/30 13:04
    9. 사람마다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람마다 다르니까요. 저 같은 경우는 허리도 아프고 무릎에 관절염도 있어서 솔직히 한번 쪼그려 앉기도 힘들고 일어나기도 힘들어요. 정말 벽 손집고 어렵게 해야 하는데. 좌변기가 없으면 .. 안습입니다.

      2008/11/30 13:14
    10. 쿠르르  수정/삭제  댓글쓰기

      1회용 시트를 한사람당 하루 한 개만 소비한다고 쳐도, 환경은 남아나질 않습니다. 개인적으로 외출시에는 공중화장실을 될 수 있는 한 안쓰려고 하고 있고, 쓰더라도 쪼그려앉는 변기를 애용합니다. 남자분들이야, 생리적인 신체 구조상 별다른 문제가 되질 않으시겠지만, 여자분들에게는 철저한 위생을 필요로 하기 때문에, 쪼그려가 훨씬 낫답니다. 가끔 보면 변기시트에 소변이나 월경때 피를 떨구고 다니시는 -_- 몰상식한 사람들이 있는 통에, 차라리 불편하더라도 닿지 않는 쪼그려가 좋다 생각합니다.

      2008/11/30 13:19
    11. 지나가다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담이지만 예전에
      디스커버리 체널에서 본 어떤 실험이 있는데요
      집안에서 가장 깨끗한 곳(세균이 적은 곳)이
      좌변기 변기시트라는 걸 보고 충격먹은 기억이..
      변기시트가 다른분들 생각하시는 것처럼
      그렇게 더러운건 아닐 것이라는 뜻에서 써봅니다

      2008/11/30 13:42
      • 나두지나가다  수정/삭제

        그건 집안이라 그렇죠. 사용하는 사람이 한정되어 있고 사용할 때 마음 가짐도 가족이 함께 쓰는것이라는 생각 때문에 스스로 청결에 주의하게 되죠. 하지만 공중 화장실의 경우는 다릅니다. 차라리 쪼그려식이 훨씬 위생적이죠.

        2008/12/04 07:17
    12. 뭘 모르시네요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간은 수백만년동안 쪼그려 앉아서 대변을 봤습니다. 당연히 유전적으로도 체형이 쪼그려 앉아서 대변보기 편하게 되어있습니다. 좌변기 사용시 위생상도 문제지만 남자들은 특히 성기부분이 변기에 닿을때가 많아서 더 안좋습니다. 그리고 좌변기에서는 변을보기위해 더 많은 힘을 줘야 하기 때문에 고혈압환자나 요통환자 심장이 안좋은분은 피해야 합니다.

      2008/11/30 13:44
    13. 파리퐈뤼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쪼그려가 좋아요..좌변기 있으면 참을수 있을떄까지 참습니다..일보고 나면 너무 찝찝해서요..
      제발 공중화장실은 쪼그려로 하고 화장실 들어갈떄마다 기도합니다..^^

      2008/11/30 13:45
    14. 대부분여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아는 모든 여자는 쪼그려 변기를 선호합니다.
      양변기는 남이 앉았던 자리에 또 앉는다는게 찝찝하잖아요...제대로 청소도 되고있는지도 의심스럽고..
      저는 오히려 양변기만 있는 곳에 가면 정말 배려가 없구나 라고 생각했는데요..
      어차피 공중화장실에 몇분 이상의 시간을 보내는 사람도 없고..잠시 불편한게 낫지요ㅜ

      2008/11/30 13:45
    15. 빠감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 인간의 소장 대장 직장 구조상 쪼그리고 않아 볼일보는것이 좋다고 되어있어요

      2008/11/30 13:47
    16. 저도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쪼그려 않는게 더 좋아요. 좌변기는 너무 불결해요.
      여성들 대부분은 좌변기를 선호하더라구요.
      좌변기는 오줌등이 묻어 있을때도 있어요
      그리고 성병을 옮길수도 있구요. 이건 남성분 에게도 해당 될것 같은데요?
      좌변기가 아예 없는것도 아닌데 뭐라고 하는것은 좀..

      2008/11/30 13:53
    17.  수정/삭제  댓글쓰기

      변기 취향이야 개인별로 다른 거지만, 제 주변의 대부분의 사람들은 휴게소 같은 "불특정 다수의 사람이 많이 모이는 공공장소" 의 화장실은 쪼그려 쏴 를 선호하던데요.

      2008/11/30 14:11
    18. 근데요...  수정/삭제  댓글쓰기

      쪼그려 앉는게 건강이나 위생에나 다 좋답니다...이건 제 개인 의견이 아니고...
      예전에 비타민에 일부 나온 내용인데요...양변기보다 옛날식 쪼그려 앉는 방식이
      배변에 더 탁월하다고요...그리고, 양변기보다 쪼그려식이 물도 덜 들구요,,,
      남이 앉았던 양변기 그냥 앉으려면 찝찝하지 않으셔요?
      쪼그려 앉는 방식으로 하면 오래 앉아있질 않아서, 치질도 예방되고 좋지요..
      함 더 생각해 보심이 좋지요..저는 오히려 저런데 가면 일부러 쪼그려식을
      찾아서 이용하는 편입니다...^^

      2008/11/30 14:14
    19. 혹시???  수정/삭제  댓글쓰기

      혹시가 아니고 진짜로 쪼그려 식이 좋은데.... 어째 좌변기에 앉아서 보는게 찝찝하지 않을 수가 있지???

      헐....

      2008/11/30 14:15
    20. 황비홍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 애들때문에 올려놓은 글같은데..
      한심하군
      우리가 언제부터 좌변기 찾았다구
      쯧쯧

      2008/11/30 14:54
    21. 별걸 다  수정/삭제  댓글쓰기

      트집 잡네요~

      2008/11/30 14:57
    22. dddd  수정/삭제  댓글쓰기

      트집쟁이네요 나참...

      2008/11/30 15:01
    23. 별걸다 2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른사람이 똑같은 장소를 가보았다 나는 전혀 문제도 되지 않을 뿐 아니라 저렇게

      사진까지 찍어서 문제 삼지 않는다 글쓴이는 세상 참 편하게 사시는 분인것 같다

      이런글 쓰실 시간있으면 시민단체에나 복지단체에 가서 자원봉사 하시라 문제가 눈에 보인다

      봉사중에 또는 이웃들의 일을 관심을 가지다 보면 진짜로 이부분은 바뀌었으면 하는 부분이 보인다

      2008/11/30 15:05
    24. 그러게요.  수정/삭제  댓글쓰기

      쪼그려 식만 찾는 사람도 적잖습니다.
      요즘 애들이야 어려서부터 좌변기 썼지만,
      30대만 넘어가면 쪼그려를 선호하는 사람 정말 많거든요???
      사진을 보니 상당히 깨끗하고 관리도 잘 되고 있는 것 같은데,
      좌변기가 없으면 위생적이지 않다는 발상은 좀 아닌듯 싶네요.
      아마도 글쓴분이 어린 나이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2008/11/30 15:09
    25. 나는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속도로 휴게실 화장실에 들어갔는데
      쪼그려식이면 딱 이런생각을 한다.
      "오~~~~~~~ 굿~~~~~~~~~~~~"

      글쓴 양반 아시겠어요? 당신 입맛대로 사는 세상이 아니랍니다.

      오히려 고객들의 배변과 건강을 위해서 좌변식이 아닌 쪼그려식 화장실을

      깨끗하게 유지하는 내용의 기사였다면 박수쳤을것 같어요.

      2008/11/30 15:12
    26. 푸지^#^%*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공장소에 좌변기는 아니죠,,,,ㅋㅋ
      너무 주관적이시네요,,ㅎㅎ

      2008/11/30 15:13
    27. 쪼그려도 좋지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쪼그려에 가면 주변이 너무 더러워서 밖으로 오줌이 나와 흥건해서 바지입고 볼일보다가는 옷도 못 내리고 예전엔 바지단에 묻고 ...차라리 휴지에 물 살짝 묻혀 닦던지 요즘은 변기 커버 휴대용으로 팝니다 가지고 다니면서 지저분하다고 생각하면 새로 깔고 볼일보거든요. 쪼그리고나면 빈혈있어서 일어서면 핑~~~하고 돌기도하고 다리도 저리고 얼굴에 열도 오르고..저혈압인데도..전 저 화장실 사람들 많은곳에 가면 항상 찌린내가 진동하던 기억밖에...

      2008/11/30 15:13
    28. 노인들은  수정/삭제  댓글쓰기

      좌변기 공포증이 있는분도 계십니다.!!!

      이유는 말 안해도 위에 쭉~ 설명이 되어있군요!!

      한마디로 좌변기보다 쪼그려식이 훨~~~~~~~~씬 배변이 쾌청하고

      그러므로 건강에도 좋다는 사실은 알고서 글을 썼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있네요.

      2008/11/30 15:16
    29. 몇년후에는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데 없다고 짜증부리는 기사도 나오겠는걸?

      2008/11/30 15:17
    30. 화장실은  수정/삭제  댓글쓰기

      청결이 생명인데,

      사진을 보아하니,

      무척 청결하구먼

      국내에 보급된지 불과 20~30년된 서양식 좌변기가 그리도 좋아서

      수백 수천만년간 사용하던 쪼그려 방식을 탓하다니,

      만약 화장실이 더러워서 썼더라면 이해라도 했을터인데,

      단지 쪼그려방식이라는 이유만으로 까다니..... 이런~

      2008/11/30 15:21
      • 대팔  수정/삭제

        블로거 이새끼 싸이코입니다. 남자 화장실 소변보는 모습 보이는걸로도 태클거는 고단수 미친놈이죠..

        2008/11/30 15:51
    31. 양변기만 있는 곳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집에서는 양변기가 좋지만 공중 화장실은 위생상 쪼그려 식이 좋은데, 제가 겪어 본 휴게소 화

      장실들은 거의 대부분 양변기만 있더군요... 그리고, 술집, 영화관, 마트 거의 대부분 양변기만 있

      더군요... 특히 술집이나 고속도로 휴게소의 화장실 같은 경우 소변, 토한 흔적들이 있기도 하고...

      찝찝해서 그냥 참을 때도 많습니다... 이런 저 같은 사람들을 위해서 쪼그려 식의 화장실이 지금보

      다 더 많았으면 했는데... 양변기가 오히려 더 적은 휴게소도 있었군요... 암튼, 저는 쪼그려 식의

      화장실이 반 정도는 있는 휴게소를 기억해 두었다가 다른 휴게소는 가지않고 꾹 참았다가 그 휴게소

      에만 가고 있습니다... ^^; P.S : 남자인 저도 이렇게 찝찝한데... 여자들은 어떠냐고 주변에 물어

      보니, 저에게 스스럼없이 대하는 여자들은 기상천외한 대답들을 하더군요... 아직 여자에 대한 환상

      을 가지신 분들을 위해 밝히진 않겠습니다... 그렇다고, 그 방법들이 홀딱 깨는 정도는 아니지만...

      다만, 여자들이 너무 애처로워서, 쪼그려식이 더 많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더 하게 되었습니다...

      2008/11/30 15:42
    32. ㄴㄴ  수정/삭제  댓글쓰기

      뭐가 문제이죠?

      진심으로 글쓴이의 정신머리를 탓하고 싶네요.

      자기집 화장실보다 깨끗할건데...ㅉㅉㅉ

      2008/11/30 15:43
    33. 국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쓴분이 노약자!!!!

      아니면 공중하장실은 당연히 쪼그려가 좋습니다.

      2008/11/30 15:45
    34. 대팔  수정/삭제  댓글쓰기

      난 이블로거자쉭이 미친놈이라 생각하고 다른글은 어떤가하고 작정하고 들어와봤다..니자식이 나를 인터넷 폐인으로 판단했겠다..그렇다면 말도안되는 논리로 화장실 남자 소변보는 장면이 보인다하여 성문란을 조장한다는 어처구니 없는 내용을 블로그내용에 실어놓은 너는 온전한 정신이냐??이글도 마찮가지다..너는 당연히 받아야할 교육도 못받은 싸이코같구나..화장실을 자꾸 걸고 넘어지는데 넌 미친놈이 분명하다. 좌변기없으면 어떻다고 난리부르스냐??원래 좌변기가 아닌 쪼그려에서 볼일을 봐야지 좋은거란다..일부러 쪼그려서 볼일보는사람도 많고.. 좌변기 없다고 너같은 새끼한테 뭐라고 말들을 만큼 사진속의 화장실은 나쁘지 않은것 같다..위생상태도 양호하고. 폐인은 너같은 새끼가 폐인이야..왜 사회에 그렇게 불만이 많어. 뭐가 그리 꼬였냐?? 형아랑 마짱한번 뜨고 얘기해야겠구나..

      2008/11/30 15:49
    35. 대팔  수정/삭제  댓글쓰기

      야 싸이코새끼야..난 이제 밥먹기전((모처럼 휴일이라 늦잠자고 일어났다가 이새끼 글보고 짜증으로 감동받았음)) 좌변기 놔두고 쪼그려서 쾌변하고 휴일보낼란다.. 미친놈같은 사상으로 얼마나 정상적인 사회생활이 가능한지 지켜보겠다..욕했다고 고소하지그러냐??나는 전국민을 상대로 호소문을 보낼예정이다..이런놈 제발 사라지게 해주세요라고..ㅉㅉㅉ

      2008/11/30 15:55
    36. 과도기  수정/삭제  댓글쓰기

      향후에는 좌식으로 다 바뀔겁니다. 이용하는 사람들의 의식도 많이 개선될거구요. 지금은 관리가 안되니 차라리 쪼그려쏴가 낫다는거죠.. 요즘 집에서 누가 쪼그려쏴 합니까?? 늘 집에서 좌변기 쓰다가 가끔씩 쪼그려쏴 하면 배때기가 허벅지에 안눌리십니까요~~? 에구 디게 불편하던데..

      2008/11/30 16:22
      • 대팔  수정/삭제

        모든 사람이 님처럼 똥배에 기형적인 허벅지두께로 고생한다고 생각하지 마시길^^ 요즘엔 군살없는 몸매가 대세입니다.

        2008/11/30 17:55
      • aaa  수정/삭제

        대팔님 리플 다는 꼴이 인간 쓰레기의 레벨이네요. 인상이 찌푸려지고 보기 안타깝습니다.

        2008/11/30 22:15
    37. 딸기뽀뽀  수정/삭제  댓글쓰기

      쪼그려 화장실이 사람인체구조상 훨 좋습니다...좌변기보다 항문이 더 많이 확장(?)되서 안에 있는 잔변까지 나와 장건강에도 좋죠...

      2008/11/30 16:53
    38. Favicon of http://silverspoon.tistory.com BlogIcon 금드리댁  수정/삭제  댓글쓰기

      명절때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전 쪼그려 찾느라 힘든데.. 저랑 반대 체험을 하셨네용. ^^
      저 개인적으로는 쪼그려가 더 좋아요.. 위생땜시요!!!

      2008/12/01 23:24
    39. Favicon of http://infoiguassu.tistory.com BlogIcon juanpsh  수정/삭제  댓글쓰기

      ....................... ㅎㅎㅎㅎ
      더 좋게 하자는 취지로 쓴 글인것 같은데, 태클은 또 왜 거는건지......
      그렇게 예전 방식이 좋으면, 아예, 푸세식으로 가든가요.
      위에 댓글 다신 분들 보니까, 만족하고 살자는 취지보다는 딴지 거는 재미에 쓰신 듯 합니다.

      2008/12/02 01:17
    40. 비만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중등도비만이상이지???
      허리굽히기 힘들지???
      내가 그맘 알아...나도 그렇거든....
      그렇다고 태클은...좀....니돈으로 하던가....참았다가 집에서 보던가...살을빼...

      2008/12/03 16:21
    41. 바람돌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신발벗고 좌변기 위에 올라가서 쭈그려서 볼 일 봅니다.

      2008/12/03 16:21
    42. 경상도사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는 외출하면 일부러 좌변기 아닌곳에서 일보는데...
      밖에서 누가 드러운 좌변기를 선호하는지...가끔보면 신발 자욱도 있고 누가 앉았을지도 모를텐데...쩝
      그리고 뭐가 묻어 있는경우도 있고...차라리 공중화장실인경우에는 좌변기수가 적은게 낮습니다.
      일반변기가 훨씬 위생적임...뚱뚱하거나 쪼그리고 앉기에 불편한 분들만 이용할수 있게 위의 사진 휴개소처럼 한두개 설치하면 될듯...위의 휴게소는 바람직한 모습같음

      2008/12/03 17:02
    43. 저도  수정/삭제  댓글쓰기

      쪼그려가 좋습니다.물론 집에서는 양변기지만 공중화장실에서는 어째..찜찜해서...글고 남자들 신체구조상 어쩌다가 양변기에 남성상징이 실수라도 닿는다면 낭패고요.....아무튼 님같은 분도 있으니 절반씩 되어 있으면 좋겠군요

      2008/12/03 19:23
    44. aaa  수정/삭제  댓글쓰기

      결론은...
      당신은 쪼그려 싸기가 불편하다는 거잖아?
      연습해
      지자체에는 좌변기로 바꿀 예산이 없는거지

      2008/12/04 00:37
    45. 그럼요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정과 삶에 행복이 가득하길 바람니다.
      http://www.gdicafe.net/ckk9545

      2008/12/04 15:14
    46. 허허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인장 양반... 좀 어이가 없습니다.
      글중에서 "제가 고속도로 휴게소에 대해서 개선할 점을 지적하고, 좋은 점을 칭찬하는 포스팅을 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의뢰를 받았기 때문입니다. "라고 쓰셨던데 그러면 더욱더 객관적으로 글을 쓰셔야 하지 않을까요?

      주인장분께 의뢰를 한 기관이 어딘지는 모르겠지만 그냥 주관적으로 "난 좌변기가 마음에 들더라","위생상태가 깨끗해도 애들을 위한 소변기는 없더라" 이런 자료를 토대로 그 의뢰기관이 얼마나 계획적인 프로젝트를 할지 좀 의심스럽습니다.

      애들을 위한 소변기를 만약 5개 만들어놨다 해도 주인장분은 5개밖에 없었다 할겁니다. 공중화장실이 청결하게 유지되고 관리되야한다는것에는 이견이 없지만

      쥔장님의 주장은
      한마디로 내가 맘대로 꾸밀수 있는"우리집" 화장실을 공공화장실에서 요구하시는것 같네요. 많은 분들도 쓰셨지만 공공화장실에서 좌변기를 선호하는건 쥔장님의 취향입니다. 그리고 그게 불결할수 있으니 남자들 다 앉아서 소변도 봐야하고 좌변기마다 일회용 시트도 깔아야 하지요. 오직 님의 취향에 맞추기 위해서요.

      의뢰하시는 기관에서는 재고좀 하시기 바랍니다.

      2008/12/04 15:26
    47. 허허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리고 자기맘에 안들고 자기 의견에 공감안하면 저속하다느니 하시면서 맘에 안드는 댓글은 아예 눈막고 귀막고 안들고 댓글도 안달겠다고 말씀하시는 분에게서 얼마나 객관적인 자료가 나올지도 의심스럽네요.

      솔직히 애들데리고 어디가다가 휴계소에서 애들 오줌뉘일래니 집보다 불편하더라라는 불평으로밖에 안되는 이런 주관적인 잡담글을 데이터로 가져가야 하는 "의뢰기관"이 안타깝습니다.

      2008/12/04 15:31
    48. 하하  수정/삭제  댓글쓰기

      난 어떤 사람이 앉아 있었는지도 모르는 그런 변기 보다 쪼그려 변기가 훨 마음에 들어요. 행여 걸터 앉는 양변기 뿐일시는 휴지로 한번 닦고 다시 엉덩이 닿이는 부분을 한벌 덮고 볼일을 보는데 휴지를 너무 많이 사용하는것 같아서 미안합디다.

      2008/12/04 16:07
    49. 스토커K양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고속도로 휴게소도 사람취향에 맞게 쪼그려식변기와 좌변기가 반반씩 섞여 있던데요??
      중부고속도로나 경부고속도로 휴게소들이 그래요.(아닌곳들도 있지만...)

      전 좌변식이 좋긴 하지만, 뭐 그런거 따질틈 있나요? 화장실 왔는데??
      좌변이 찝찝하긴 하지만 사람이 많으면 좌변이든 쪼그려든간에 일단 싸고 보는거지.ㅋㅋ

      화장실이 저정도면 진짜 깨끗한편이네요. 저같아도 쪼그려식변기뿐이더라도 기쁜마음으로 볼일보고 나올걸요?
      화장실도 넓고, 식물들도 잘 해놨고, 깨끗하고.
      바닥부터가 깨끗하니 마음에 드네요.

      블로거님은 대체 어떤 깨끗한 곳에서 있었길래 저런 깨끗한 화장실을 보고도 더럽다고 하는건지...-_-
      주관적인 생각도 중요하지만.. 의뢰를 받았다면... 객관적인 입장에서 바라보고 이야기를 해야 하는것이 옳다고 생각합니다.

      2008/12/04 16:43
    50. 저도 걱정되어  수정/삭제  댓글쓰기

      좌변기 편리한 것은 사실입니다. 단 가정에서 식구들만 사용할 때에 해당하는 얘기이죠.

      새로운 것이라고 무조건 다 좋을 수는 없지 않나요.
      세정세제와 락스 뜨거운 물청소등으로 살균소독을 하고 깨끗하게 삶아빨아 햇볕에 바싹 말린 새 걸레로 닦아
      내 가족만 그것도 하루에 가족이 많아야 수십회 사용되는 변기와,
      매일 청소는 하지만 물청소에 물도 적게 사용되고 솔직히 깨끗하지는 않은 걸레로 닦은데다
      알 수 없는 수많은 사람이 몇 회를 사용하는지도 모르는 변기가 절대로 같을 수가 없지요.
      피부나 기타 등에 병증을 가진 사람이 사용할 수도 있구요.

      남성의 경우에는 보통 큰 일은 집에서 보면 되고 작은 일은 변기와는 크게 관계가 없으니 상관없지만,
      여성의 경우에는 방법도 그렇거니와 빈도도 남성보다 잦잖아요.

      지금도 좌변기만 있는 곳이 너무 많아서 불편하고 그런 곳에 갈 때면 은근히 스트레스인데 이런 글이 올라오니 솔직히 그리 반갑지가 않네요. 그나마 있던 수세식 변기들 없어질까봐서요..

      여성 중 노인분들이나 환자분들을 제외하고 나머지 공중화장실을 이용하는 많은 사람들 중에서 수세식을 선호하는 사람이 아직은 70~80% 이상은 된다고 생각됩니다. 지금 여기 댓글에도 수세식을 선호하시는 의견이 많네요.

      그렇다고 수세식만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건 아니구요.. 몸이 불편하신 분들은 좌변기가 꼭 필요하고, 좌변기를 선호하는 분들도 있으니, 모든 공공화장실에 두 가지 종류를 다 갖추었으면 하는 게 제 의견입니다.

      지금도 없는 곳이 많은 수세식 화장실 없어질까 정말 걱정이고 혹 건물을 설계하시는 분들이 본다면 전 기다려서라도 수세식 사용할테니까(아마 저처럼 기다려서라도 수세식 이용할 분들 꽤 많을 듯) 한 장소에 적어도 하나 이상이라도 수세식 화장실 좀 꼭 갖추어주시길 부탁드리고 싶네요.

      어쩔 수 없는 생리현상에 관한 문제다 보니 참 민감해지네요^^;;

      2008/12/04 20:16
    51. 김이쁭  수정/삭제  댓글쓰기

      위생상 좌변기 공중화장실에선 별루거덩?

      2008/12/04 20:12
    52. 니똥  수정/삭제  댓글쓰기

      화장실 잘 만들어서 뭐에써먹냐??

      2008/12/04 20:42
    53. 좌변기 별론데;  수정/삭제  댓글쓰기

      특히 공중 화장실 좌변기.. 남들이 의자받침대 안올리고 오줌 싸대서

      오줌 다 튀어있고.. 위생 상태 많이 안좋은곳은 의자에 담배빵이며 심지어 변이 굳어서 있기도 하고;

      일단 겨울에는 무지 차갑고; 깨끗해 보여도 사실 세균 덩어리이고.. 난 왜 좌변기가 싫을까...

      모든 분들이 좌변기를 원하는 것도 아닌데 ..당연히 좌변기가 좋고 대변기가 나쁘고 이건

      아닌거 같네요. 그냥 '나는 좌변기가 좋은데 거의 다 대변기더라..' 이렇게 쓰셔야죠.

      근데 이상하네요 난 어느 화장실을 가도 좌변기만 보여서 곤욕스러운데...

      2008/12/04 23:14
    54. Favicon of http://ninonino.tistory.com BlogIcon 니노미야카즈나리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렇게 공감 안되는 이야기를 읽는 것도 오랜만이네요;;; 좌변기 더러워서 앉기 싫은데;;;
      장애인용 화장실 아니면 딱히 좌변기는 필요없는 것 같습니다.
      물론 뚜껑이 없으면 물이 사방으로 튀니까 그건 안좋긴 하죠. 그래도 여러사람..그것도 수천명이 이용하는 휴계소에서 좌변기는 좀;

      2008/12/04 23:56
    55. 이호균  수정/삭제  댓글쓰기

      좌변기의 편한건 모두가 공감하는부분이고 위생에 대한 불안감또한 모두가 공감하는 부분입니다.
      개인적으로 좌변기가 꼭 필요한 분들만 별도 설치하길 바라며 모두 쬬그려 앉아서 보는 변기였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있는 상가에는 상가 인구밀도?가 높습니다. 층층이 남자화장실이 있는것도 아니며 있어도 2개뿐인데 가끔 화장실가면 근무시간인데도 화장실에서 담배피면서 신문보면서 시간보내는 인간들이 있습니다. 금연인데도 불구하고 말이죠...그래도 이건 양반이죠.....핸드폰 게임소리까지 당당히 켜두고 죽어라 게임하는 놈들도 있습니다. 이럴땐 정말 짜증 납니다. 5층 4층 3층까지 내려가야 빈곳이 생기니...깨끗이 바르게 예의지키며 사용한다면 좌변기가 늘어나도 되겠죠.

      2008/12/10 13:52
    56. ㄱㄹㅇ너ㅣ  수정/삭제  댓글쓰기

      집에서가 아니라 공중화장실은 쪼그려가 더 좋지 않나요
      님은 위생개념이 전혀없네요 너무 편한것만 찾으니, 공중양변기는 불특정다수가 사용해서
      온갖 더러운 세균이 묻어있는데 그런데서 어떻게 편리한것만 생각해요 님 좀 더러운듯 하네요

      2008/12/18 16:36
    57. rjfdjrkek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래전 코리아 타임스인가 헤럴드인가에 재미교포(?)가 그 불편함에대해 비슷한 글을 올렸죠....한국의 화장실 문화에대한 실망감을 표현하면서......저 자신도 청결여부를 떠나 편안함때문에 좌변기를 찾는데 쪼그려 앉는게 장을 열어주고 배변 활동을 돕는다고 하네요..하지만 아직도 화장실가서 ..쪼그려 앉기식을보면 짜증부터나네요..

      2009/01/23 22:17
    58. 걸터앉아쏴  수정/삭제  댓글쓰기

      위생 청결 강조하는 결벽증 환자분들을 위해 포스팅에서는 50:50 정도로 하자고 하지 않습니까. 쪼그려앉는게 힘든 사람 의외로 많습니다. 저 역시도 몸이 굳어서 쪼그려쏴 자세로 일 보고 일어나려면 골반안쪽이랑 무릎이 아파서 벽 짚고 일어나서 다리 좀 풀고 나서 움직여야합니다. 자세가 불편하니 변이 잘 나올 리도 없지요. 뭐 남들이 오줌 튀겨놨을 수도 있겠습니다마는 눈에 안 보이는, 심각한 문제를 일으킬 일도 없는 더러움보다는 불편한 자세, 언제 바지 엉덩이나 발목에 튀길지 모르는 배설물을 피하는게 더 급선무인 사람도 있긴 있습니다.

      2009/07/11 05:02
      • tlals  수정/삭제

        위생강조하시는 분들은 일반인들중 많습니다.

        위생강조한다고 다 결벽증 환자 운운하지마십시오

        2011/01/08 06:40
    59. 고속버스운전사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쪼그려변기가 없으면 양변기위에 올라가서 쪼그려 앉아 볼일보는데

      ㅡ,.ㅡ 이것도 상당히 괜찮음..

      2009/10/05 21:00
      • ??  수정/삭제

        당연히 신발은 벗고 올라가시겟죠,,?

        2010/09/19 18:18
    60. ??  수정/삭제  댓글쓰기

      ,, 님들 혹시 다 성인이십니까?;; 전 시골에 계신 할머니댁 아니면 좌변기에서 싸본 경험이 없거든요;; 고 1인데; 제가 초등학교 때만 하더라도 좌변기였는데 중학교 들어오면서부터 학교 화장실에 양변기밖에 없었습니다. 전 이 글을 읽고 공감을 했고 댓글을 보며 쪼그려를 선호하는 사람이 이렇게 많은지 처음 알게되었습니다. 좌변기가 더럽다는 생각도 처음 해봤고요;성기가 닿으면 성병걸릴정도로 더러운게 좌변기였다니;ㄷㄷㄷ; 근데 공항같은 큰 시설에 가도 요즘 화장실들은 다 양변기던데; 어떻게 하실려고들 그러시는지;;

      2010/09/19 18:23
    61. tlals  수정/삭제  댓글쓰기

      물론 대팔님 처럼 막말하는것은 자중해야합니다.단 객관적으로 전 쪼그려 앉는 변기가 더 좋습니다.글고

      제가 알기로 요즘 휴게소에도 좌변기가 더 많습니다.이글쓰신님은 어느 휴게소를 보시고 글 쓰셨는지요

      오히려 전 지금 전철역 공원 기차역경우 너무 좌변기가 많아 문제가 된다고 생각합니다. 글고 과도기씨

      는 좀 더 베우셔야 할것 같네요

      2011/01/08 06:39
    62. 룰랄라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희 딸들은 어릴때부터 좌변기만 사용했기 때문에 솔직히 좌변기 아니면 볼일을 못봐요..
      아직 어려서 조절(?)도 잘 안되고요...어른들을 모르지만 요즘 크는 어린아이들은 대부분 좌변기에 익숙하잖아요.
      공중화장실에 좌변기 없으면...정말 곤란합니다.
      요즘 새로 짓는 건물은 안그렇지만 지은지 오래된 건물엔 거의 양변기가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건 사실인거 같아요.

      2011/07/29 13:52

    ◀ Prev 1  ... 984 985 986 987 988 989 990 991 992  ... 1337  Next ▶
    BLOG main image
    정철상의 커리어노트
    책을 좋아하는 독자로서 책 이야기와, 동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 삶과 인생, 서른 번 직업을 바꾸며 성장해온 자전적기록과, 평범한 가장으로 살면서 겪고 느낀 삶의 소소한 에피소드를 전한다. 젊은이들의 고민해결사로 따뜻한 세상 만드는데 일조하고픈 인재개발전문가
    by 따뜻한카리스마

    카테고리

    분류 전체보기 (1337)
    서른번 직업을 바꾼 남자 (92)
    심리학이 청춘에게 묻다 (117)
    가슴 뛰는 비전 (60)
    고민 상담 Q&A (288)
    책/서평/독서법 (206)
    삶/인생/사는 이야기 (119)
    자기계발/교육/세미나 (84)
    취업/진로/직업/경력관리 (56)
    사회/비평/고발 (76)
    맛집/숙박/여행지 (52)
    블로그/인터넷 (35)
    기업/경영/창업 (16)
    가정/육아/아이들 (48)
    영화/방송/연예 (37)
    유머/쉴꺼리 (14)
    건강/운동/명상 (10)
    주절주절 (23)
    비공개 글감 소재 (0)
    • 7,153,162
    • 3,1224,704
    hit counter
    블로그코리아에 블UP하기
    따뜻한카리스마's Blog is powered by Textcube. Designed by Qwer999. Supported by TN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