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제: 영화감독 스티븐 스필버그의 열정은 어디에서 오는가?
아침에 일어나기가 즐거운가?
흥분될 정도의
즐거운 일도 없으니
일어나는 것 자체가 싫을 수도 있다.
그러다보면 불쾌한 기분으로 하루를 시작하기 쉬울게다.
그러나 영화감독 스필버그는 '아침이 밝아올 때 마다 흥분된다'고 한다.
원하는 인생을 살아가려면 가슴뛰는 비전을 선택해야 한다!!!
우리는 혈기왕성한 유년시절의 첫사랑처럼 그 얼굴이나 이름만 떠올려도 설레던 그러한 느낌이 드는 비전을 선택해야 한다. 비전을 성취하기 위해 하루하루를 두근거리면서 살아갈 수 있는 그런 비전을 만들어야 한다.
전 세계 최고의 영화감독이라고 말할 수 있는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은 “아침에 일어날 때면 너무나 흥분되어 아침 식사조차 할 수가 없다.” 라고 말한다.
젊은 시절에 아무도 그를 불러주지 않았지만, 그는 스스로 영화 세트장을 제 집 드나들듯 드나들면서 영화계의 대부로 우뚝 선 입지전적인 인물이다.
(이미지출처: DAUM 인물검색, 좌측에 모자를 쓰고 연기를 지도하는 사람이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
해가 지는 것이 아쉬울 정도로 자신의 일에 몰입하라.
스필버그 감독은 정신없이 영화에 몰입하다가 하루 해가져서 작업을 멈춰야 하는 것을 너무나 아쉬워했다고 한다. 심지어는 일이 너무 하고 싶어 해가 지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을 가질 정도였다고 한다.
그래서 매일 아침에 일어날 때마다 새로운 작업과 상상을 또 할 수 있게 되어 늘 가슴이 뛴다고 한다.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일이나 직장에 대한 불만을 가지고 살아간다. 그래서 인생을 어쩔 수 없이 얽매여 사는 사회적인 삶과 즐기기 위한 개인적인 삶으로 분리해서 살아간다. 이렇게 인생을 둘로 쪼개는 이분법적인 사고로 살아간다면 우리의 인생은 쪼개지고 우리의 마음 역시 쪼개지면서 깊은 상처까지 입을 수 있다.
많은 사람들이 “이 일은 내가 좋아하는 일이 아니다. 별로 가치 있는 일도 아니다. 보람이 없다. 그래서 열심히 일하지 못하겠다.” 라고 말한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의 일을 그렇게 과소평가하면서 살아간다.
그러나 위대한 사람들은 이러한 일과 놀이의 이분법적 사고를 완전히 초월한다. 그들은 우리가 재미없게 생각했던 일들조차 재미있게 때론 성스럽게 수행한다.
성공한 많은 사람들이 이야기하는 근본적인 성공전략은 ‘진정으로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하라’는 것이다.
아주 간단한 메시지다. '가슴 뛰는 비전'으로 살아가기 위해서는 좋아하는 일을 하면 된다. 그래서 어쩌면 이 가르침이 너무도 싱겁게 여겨질지도 모른다.
그러나 때때로 사람들은 자기가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돈을 벌 수 있다는 사실을 믿지 못한다. 또한 많은 사람들은 자신이 좋아하는 일이 무엇인지조차 모르고 살아간다. 심지어 알면서도 잊어버린 채 살아가기도 한다.
자신의 일을 하찮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다. 그러나 우리가 어떠한 일을 하던 자신의 노력으로 인해서 혜택을 받는 사람들이 있기 마련이다. 그래서 일을 할 때는 비록 작은 일이라 하더라도 자신의 노동으로 인해 도움을 받는 최종 수혜자들을 생각하는 마음을 가져야 한다.
자신의 노력으로 고마움을 느끼게 될 사람들을 생각하며 일하라.
그렇게 생각한다면 노력한 만큼의 대가로 돌아오는 물질적 대가가 비록 작을지라도 그 이상의 기쁨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그렇게 된다면 평소 지겹게 느껴지던 일들도 새롭게 여겨지고 설레임과 두근거림마저 느낄 수도 있다.
잠들어 있던 열정에 불을 댕기고, 온몸을 들뜨게 만들 만큼 매혹적인 비전을 만들어보자.
참조출처: <비전에 생명력을 불어넣어라>
1. 스티븐 스필버그의 가슴 뛰는 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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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가슴뛰는 일을 하고싶네요...
2009/10/09 07:03요즘 진로(?)에 대한 고민이 많은데 도움이 되는 글이었습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사실 저도 여러 직업을 거쳤지만 많은 직장인들이 진로에 대한 고민을 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죠.
2009/10/09 09:23꾸준히 갈고 닦고 기다리면서 새로운 전환을 꿈꾸시길 바랍니다^^ㅎ
아흑~
2009/10/09 07:07저 역시도 가슴 뛰는 일을 하고 싶다는~ ^^
좋은 글 감사해요~
갑자기 개그맨의 유행어가 떠오릅니다.
2009/10/09 09:24"선생님, 가슴이 가슴이,,, 벌렁벌렁 뛰어용^^ㅎ"
꿈 때문에^^*
후아~~
2009/10/09 07:10가슴뛰는 비전~~~~~
선택핤 ㅜ 있는 위치에 있다는 것도 상당히 중요하겠지요...
멋진하루 되세요..카리스마님^^
선택할 수 있는 위치와 환경에 있다는 것도 분명히 큰 행복입니다.
2009/10/09 09:25그렇지만 작은 선택의 결과들이 모여서 그러한 환경을 만들어내는 것은 아닐까 조심스럽게 생각해봅니다.
그러고보면 전 어느순간 그걸 잃어버린것 ㅓ같아요.
2009/10/09 07:14예전엔 항상 간절한 마음은 뭐든 이루어저ㅣㄴ다 이런 마인드로..
살았었는데 어느순간부터...
되긴 뭐가 되.. 요런 생각으로 바뀌어버린...
용짱님, 글은 좋은데 요즘 심리적으로 슬럼프에 빠지신 것은 아니신지-_-;;;
2009/10/09 09:26조금만 센티멘탈하게 지내신 후에 마구 빨랑 회복하시길^^*
역시나 자극을 받는 글입니다.
2009/10/09 07:20멋진 글 소개시켜줘서 감사합니당..
행복 가득한 하루되세요 ^^
자극까지야^^ㅎ
2009/10/09 09:26한 마디 말씀에 저 역시도 용기를 얻습니다^^
오랫동안 잊고 살았던것 같습니다.
2009/10/09 07:21다시한번 그 열정의 세계로 뛰여들어가고 싶어지네요.
노력해야겠지요.
저도 많이 반성합니다-_-;;;
2009/10/09 09:28정말 열정으로 가슴이 뜨거울 정도로 뛰었는데 요즘은 형편 좀 나아졌다고 무딘 것은 아닌가하고 반성합니다.
한 개인이 영욕이 아니라 더 큰 꿈을 위해서 새로운 꿈을 그려보려고 합니다...
정말 명언...가슴 뛰는 비전...저도 늘 그런 비전을 마음에 품고자 했지요.
2009/10/09 07:36가끔 그냥 모든 게 허무해질 때도 있지만,
그 감동과 울림은 기억합니다. 그래서 희망이 있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
좋은 하루 보내세요.
가슴 뛰는 감동과 그 떨림과 울림은 오랫동안 우리 가슴에 불꽃을 태울 수 있도록 하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2009/10/09 09:29비밀댓글입니다
2009/10/09 07:43네, TGIF
2009/10/09 09:29행복한 주말 맞으세용^^ㅎ
도움되는글 감사합니다
2009/10/09 07:50많은 생각을 하게 해주시네요 ㅋ
저 역시도 늘 생각하고 반성하고 반추하며 바른 행동을 하려고 노력합니다.
2009/10/09 09:30생각이 생각에 꼬리를 무네요^^ㅎ
가슴 뛰는 비전 다시한 번 새겨야겠습니다.
2009/10/09 08:18저도 더 깊이 새기도록 하겠습니다^^
2009/10/09 09:30가슴이 뛰도록 다시한번 비전을 심어주는 글이네요.
2009/10/09 09:03저도 후회없이 좋아하는 일을 하며 매일매일 기분좋게 살아가려 하고 있고.. 노력중입니다^^
성공하는 일만 남은걸까요?ㅎ
네, 성공 가능성 95%^^
2009/10/09 09:31나머지 5%를 위해 화이팅^^*
가슴 뛰는 일, 좋아하는 일...
2009/10/09 09:37그걸 여태 못찾아서 늘 뭔가가 아쉽고 후회되고 그런가 봅니다.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어여 찾으세용^^ㅎ
2009/10/11 21:38하시는 일에 미친듯 매달리며 흘러가다보면 자신이 좋아하는 일에 마주치지 않을까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좋아해서 가슴뛰지 않으면 오래 할수도 없고
2009/10/09 09:42의무적으로 하게 되어서 즐길 수가 없을 것 같아요.
생각하게 하는 글 잘 보고갑니다.
내일이면 기다리던 주말입니다.
오늘 하루만 더 힘을 내자고요 ^^
행복한 하루되세요.
^^
어떤 일에든 가슴 뛸 정도의 흥분이 있어야되겠죠^^*
2009/10/11 21:39가슴 뛰는 한 주 출발되길 빕니다!
이번 주말엔 대전으로 가족과 오세요.
2009/10/09 10:53"세계 우주축제"가 열립니다.
정말 좋은 교육이 될 겁니다.^^
송고해 놨습니다.
준영이 하나만 있을 때는 주말에도 여행을 자주 갔는데 소소한 여행을 즐기질 못하네요-_-;;;
2009/10/11 21:41멋진 축제인 것 같아요^^
올려두신 포스팅으로 눈팅만 하며 갔습니다^^*
자신이 좋아하는일을 선택해야 한다는 말에 공감 100% 입니다.
2009/10/09 11:45좋아하는 일을 하면 시간 가는줄도 모르죠. ㅋ
특히 온라인게임이라도 하는 날이면 후..
잘 읽고 갑니다.
어떤 일이든 범죄가 되는 일만 아니라면 완벽하게 몰입할 필요가 있겠습니다^^
2009/10/11 21:41저는 아침에 일어날때 즐거운 것이 행복한 사람임에 틀림없는 것 같습니다. ^^
2009/10/09 15:44그리고 오늘처럼 내안에 내재된 열정의 불꽃을 지피는 카리스마님의 글을
읽으면 읽을수록 가슴이 벌렁벌렁 뛰게됩니다.
쌩유입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원장님은 자신 일에 대해서나 삶에서도 가슴 뛰는 열정이 있을 것 같아요^^
2009/10/11 21:43어쩌면 남들은 재미없어 할 수 있을지도 모를 일에도 따뜻한 온정과 애정의 손길이 느껴진답니다^^*
좋은 말씀입니다. ^^
2009/10/10 01:13관련글이 될 것 같아 트래백 남겼습니다.
우와 정말 대단한 분의 이야기군요^^
2009/10/11 21:49작은 일 하나에도 열정의 불꽃을 태울 필요가 있다는 것을 새삼 실감합니다.
자신이 좋아하는 일에 열정을 쏟는 것이 중요한데 많은 사람들이 그렇지 못하는 것이 현실인 듯 합니다.
2009/10/10 15:10사실 상당수의 사람들이 자신이 원하지 않는 일에 매달려 있는 경우가 많죠.
2009/10/11 21:54문제는 어릴 때부터 우리가 알고 있는 직업의 수나 직업에 대한 정보가 너무 없다는 것에도 원인이 있겠죠-_-;;;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2009/10/11 15:49자신이 진정 좋아하는 일을 가슴뛰는 설렘과 열정으로, 그로인해 도움받게될 누군가를 생각하며 해나가면 분명 원하는 인생을 이루어 나갈 수 있겠지요.
그런데 윗쪽에 댓글 남겨주신 탐진강님의 말씀처럼 여러가지 변수들과 어려움, 부정적인 요소들이 그런 마음과 결심을 옅어져가게 만드는것 같습니다.
누구에게나 그런 마음과 열정을 가진 시기가 오긴 하지만 현실의 벽은 그런 마음과 열정을 차갑게 식어버리게 만드는것 같습니다.
그렇습니다. 현실의 벽이 우리의 가슴을 차갑게 만들어버리는 것도 사실입니다.
2009/10/11 21:56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선택적으로 열정을 선택할 것이 아니라 자신이 하는 모든 일을 남들과 다르게 독특하고 특별하게 가슴뛰게 몰입할 필요가 있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가슴뛰는 삶을 살아라는 말을 자주 들었는데 ...
2009/10/11 17:48그 가슴뛰는 느낌을 직접 느끼지 못한다면 당췌 알수가 없는 말인거 같아요 ^^
열심히 살아야겠습니다 ^^
그런데 영화처럼 소설처럼 가슴이 벅찰 정도로 두근거리는 두근거림도 있지만 굳이 그렇게 숨이 벅찰 정도의 두근거림이 아니더라도 때로는 작은 셀렘만으로도 충분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2009/10/11 21:58너무 큰 기대를 하는 것이 가슴 뛰기를 오히려 더 방해를 될 수도 있죠^^
와~ 힘이 되는 글 감사합니다. ^^
2009/10/12 14:52모모군이 힘을 얻으셨다니 저도 기쁩니다^^ㅎ
2009/10/12 19:424학년 2학기 학생입니다. 진로에 대해 고민하고 있습니다. 엄청나게 공감되고, 잊지 않기위해 제 미니홈피에 옮겨 붙입니다. 출처를 반드시 표시하겠습니다. ^^
2009/10/17 03:51네, 출처와 주소만 올바르게 표기해주시면 됩니다^^ㅎ
2009/10/17 10:15저도 가슴뛰는 비전으로 열심히 뛰어야겠네요. +_+
2009/10/26 12:24항상 꿈꾸는 설레임이 있다면 하루가 부족할꺼예요..
2011/01/21 14:35가슴에 열정을 가지고 오늘도 살아갑니다...
좋은 글 퍼갑니다.
주소와 출처 남길께요...
따뜻한 카리스마님 오랜만이예요. 내일 신논현역 키움에서 열리는 저자 강연회
2011/06/08 17:42출판사에서 이미 참여할 사람 다 모집했다고 하긴 하는데
카리스마님 보러라도 한번 들리긴 해 볼께요.
책부터 보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