되돌아보니 블로그 시작한 지가 엇그제 같은데 벌써 2년이 흘렀다.
남들은 몇 개월 만에도 황금촉을 쉽게 다는데도 나는 여전히 파란촉이다.
솔직히 조금 민망하기도 하다^^ㅎ
하지만 크게 개의치는 않는다.
내 글의 필력이 예전보다 많이 좋아졌으니, 언젠가는 될 것이라고 믿고 있기 때문이다. 자칭 무관의 제왕.ㅋ
그나저나 베스트 블로거도 아닌 인간이 베스트 글이랍시고 자신의 글만 내세우려니 쑥스럽다. 게다가 대한민국 TOP블로거 10명 중에 한 명으로서 <블로그 글쓰기 특강>을 한다고 하니 심히 부끄럽기도 하다. 그래도 내가 쓴 글인만큼 내가 가장 잘 알고 있기에 글쓰기 특강을 위해서 블로그스피어에서 히트친 내 글을 한 번 모아봤다.
조회수와 추천수가 많은 글은 모두 DAUM의 베스트에 선정되었을 뿐 아니라 DAUM메인에도 걸렸던 글이다. 덕분에 수 만명에서 수 십 만명 이상의 트래픽 폭탄을 한꺼번에 맞았던 글들이다. 글을 모으다보니 <악플에 시달린 글에서 찾았던 공통점>과 같이 히트쳤던 글에서도 공통점을 찾을 수 있었다.
히트쳤던 블로그 글에서 찾은 5가지 공통점
1. 굳이 어려운 주제의 글들이 아니다.
2. 우리 주변에서 흔히 만날 수 있는 이야기들이다.
3. 모두 다 내가 직접 겪어서 잘 알고 있는 경험들이다.
4. 사람들도 한 번 즈음은 생각해보았을 이야기들이 많다.
5. 작은 배움이 있는 글들이다.
(베스트 글에 올랐던 글들 이미지 캡쳐 모음)
히트글: 조회수 베스트5
5. 끌리는 남자와 여자, 1%가 다르다! 조회43,118, 추천1,157
히트글: 배움이 있는 글 베스트5
1. 희생없이 아름다운 것을 얻을 수 없다! (주말부부, 삶에 도움될까)
2. 사람들, 90%가 행복하지 못한 이유
3. 잘못된 습관 어떻게 바로 잡을 수 있을까?
4. 서울서 처음 먹은 짜장면 한그릇으로 벌어진 해프닝
5. 인간은 존재 자체만으로도 존엄-故김수환 추기경의 가르침
히트 동영상 베스트5
1. 행복해하는 아내의 동영상 인터뷰
2. 처음으로 존댓말 쓰는 아들 보니 신기해, 이유 물어보니...
3. 사회약자를 위해 병주씨와 함께한 특별한 동행취재
4. '구두닦이 아저씨'에게 행복을 배우다! 행복해지는 동영상 인터뷰!
5. 장롱 하나만으로도 행복한 아이들
* 모든 글에 링크 걸려 있으니 한 번씩 읽어보시는 것도 좋을 듯^^
2. 대한민국 자영업자의 암울한 현주소 조회수 163,719
3. 버려진 버스에서 살았던 내 어린시절의 추억 조회124,649
4. 바람둥이 남자들의 심리? 조회 89,442
5. 여자가 무서워질 때(필독 유부남, 예비신랑) 조회87,084
히트글: 추천수 베스트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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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초등학교 아들, 10시에 오니 황당하다 조회37,211, 추천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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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히트 글을 쓰는 방법
1. 너무 어려운 주제의 이야기들을 찾아나서지 않는다. 그러나 흥미있는 이야기들을 다룬다.
2. 주변서 흔히 만날 수 있는 이야기를 지나치지 않는다.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눈다. 인터뷰도 좋다.
3. 가능한 자신이 겪어서 잘 알고 있는 경험이나 분야의 이야기들을 끄집어 낸다.
4. 사람들도 한 번 즈음은 생각해보았을 만한 이야기를 자기 만의 새로운 시각으로 접근한다.
5. 작은 이익이나 배움이 있거나 유익한 정보를 제공한다. 단, 가르치려는 식은 좋지 못하다.
6. 무엇보다 솔직하고 진솔하게 글을 써야 한다.
7. 따뜻한 우리 삶의 훈훈한 이야기와 슬픈 애환도 담아낸다.
여러분들이 자신의 히트글 또는 다른 사람들의 히트글에서 어떤 공통점이 있었는지, 여러분의 노하우는 무엇인지 공유해주신다면 우리 모두에게 유용한 정보가 되리라^^
1. 너무 어려운 주제의 이야기들을 찾아나서지 않는다. 그러나 흥미있는 이야기들을 다룬다.
2. 주변서 흔히 만날 수 있는 이야기를 지나치지 않는다.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눈다. 인터뷰도 좋다.
3. 가능한 자신이 겪어서 잘 알고 있는 경험이나 분야의 이야기들을 끄집어 낸다.
4. 사람들도 한 번 즈음은 생각해보았을 만한 이야기를 자기 만의 새로운 시각으로 접근한다.
5. 작은 이익이나 배움이 있거나 유익한 정보를 제공한다. 단, 가르치려는 식은 좋지 못하다.
6. 무엇보다 솔직하고 진솔하게 글을 써야 한다.
7. 따뜻한 우리 삶의 훈훈한 이야기와 슬픈 애환도 담아낸다.
여러분들이 자신의 히트글 또는 다른 사람들의 히트글에서 어떤 공통점이 있었는지, 여러분의 노하우는 무엇인지 공유해주신다면 우리 모두에게 유용한 정보가 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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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내가 블로그에 글 쓰는 6가지 이유
2. <쇼생크 탈출>의 저자, 킹의 글쓰기전략
3. 주목받는 블로그 글쓰기 작성법 1탄 - 기본편
4. 한국에서 번역가로 살아간다는 것은...
5. 한국인이 한국어 못하는 이유
6. 글쓰기로 밥먹고 살아가는 18인의 프로 글쟁이들의 이야기
7. 작가 이외수, 자기만 아는 놈들 글쓸 자격 없다!
8. 책에 무수한 글감이 숨겨져 있다!
9. 글쓰기를 고통으로 알고 있는 현대인을 위한 블로그 글쓰기 특강
10. 블로그 히트 글에서 찾은 5가지 공통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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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히트글에서 찾은 공통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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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하나 배우고 갑니다^^
2009/08/18 07:33좋은 하루되세요~
라이너스님은 배우실게 없으실 듯^^
2009/08/18 20:39저 좀 가르쳐주세용-_-;;;ㅋ
내용과는 상관없이.. 카리스마님도 금촉이 아니라는 사실을 방금 깨닫고..
2009/08/18 07:36전 꿈깨야겠다는 결론이..ㅎㅎㅎ
아니 무슨 겸손한 말씀을^^
2009/08/18 20:40한 분야만 파고 계시니 곧 황금촉 등극하실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다른 분들 다 되는 것보고 그 때 달겠습니다^^ㅋ
우훗~ 맞아요
2009/08/18 07:44저 역시도 넘 어려운 글은 못 쓰지만~
읽기에도 부담스러운건 사실 ^^
넘, 어려우면 머리가 어지럽죠-_-;;;
2009/08/18 20:41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풀어내는 재주가 필요할 듯^^ㅋ
너무 어렵거나 전문적이면 대중들에게 어필하지 못하지요 ㅜㅜ
2009/08/18 07:44공감을 얻을 수 있는 글이 히트할 수 있는거 같애요 ㅎㅎ
그런 면에서 군대이야기 재밌죠^^
2009/08/18 20:42그래도 그렇게 많은 이야기들을 나올 것이라고는 상상도 못했었다는^^ㅋ
소재발굴 능력과 독창적 시각접근 능력이 탁월하신 듯^^*
미국에 잠깐 다녀오느라 특강을 참석 못하지만,
2009/08/18 07:44어제 오늘 글에서 조금은 살짝 맛보기로 미리 개봉된 것 같은데요?
도움 많이 되었습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정말 아주 조금의 일부분입니다^^
2009/08/18 20:44강의라는 것이 글쓰기와는 또 다른 면이 있어서 말의 내용을 글로 옮기려면 10배의 시간이 더 필요하다는^^ㅋ
학회, 건강히 잘 다녀오시길 바랍니다^^
공감합니다..
2009/08/18 07:51늘 염두에 두고 있는데.
그리 쉽지는 않네요..ㅎㅎ.
말처럼 쉽지 않은 것이 글쓰기죠^^
;ㅋ
2009/08/18 20:45하긴 말도 어렵다는-_
비밀댓글입니다
2009/08/18 07:53사는 이야기가 곧 우리 이야기이다보니 아무래도 그쪽으로 눈길이 더 쏠리지 않나 생각합니다^^
2009/08/18 20:46감사^^*
좋은 분석이십니다. 게다가 공감이 되고요. 현학적이고 어려운 글은 비록 그 내용이 좋다해도 외면 받더군요. 어려울 법한 내용을 얼마나 쉽게 쓰느냐가 성공적인 글쓰기가 아닐까 합니다. 늘 와서 배우고 갑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되세요.
2009/08/18 07:56White Rain님은 아주 어려운 주제, 아주 무거운 주제를 너무도 실감나게 잘 표현하셨더군요^^
2009/08/18 20:47덕분에 황금촉^^*
부럽사옵나이다^^*ㅎ
좋은 정보와 도움이 되는 가이드인 것 같습니다.
2009/08/18 08:38내용을 살펴보니 정확히 정곡만을 찝어 주신 듯 합니다.
PS : 황금펜을 아직 달지 않으신 것을 처음 알았습니다.
당연히 황금펜인 줄 알았는데 무림의 고수를 몰라보다니 다음뷰가 반성해야 겠습니다.
워낙 필력이 좋으시고 공감가는 글이 많으시니 무관의 제왕인 것은 분명합니다.
황금펜은 이미 다신 것이나 다름없어 보입니다. 그리고 실제로도 곧 달지않을까 기대해 봅니다.
맞습니다^^다음뷰 반성해야됩니다^^ㅋㅋㅋ
2009/08/18 20:50건방지게 무관의 제왕이라니,,,ㅋㅋ
까불어서 더더욱 안 될 듯^^ㅎ
늘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오, 대단한 분석입니다. 좀 챙겨 갑니다.
2009/08/18 08:39카리스마님의 황금촉을 위하여~~
과찬이십니다^^ㅎ
2009/08/18 21:26부끄럽습니다,,,ㅎ
감사^^*
카리스마님 분석력이 돋보입니다....
2009/08/18 08:50저는 소재가 많지 않아 주변에서 찾다보니 자연스럽게 그리 되더군요....
모든 사람들이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가 사람들의 이해와 관심을 높일 수 있겠지요....
오늘도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행복한 하루 되세요...*^*
무릉도원님의 우리 일상의 이야기를 탁월한 시각으로 잘 접근하여서 호응하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2009/08/18 21:27알아도 힘든게 주제라고 생각합니다.
2009/08/18 08:58쓰고싶은 말은 인기가 없고
콜콜한 일들을 써서 인기를 얻어야 되느냐 쓰고싶은 (과학등)의 주제를 쓰면서 짜부러지느냐..
둘중 하나를 선택해야 되는데...
참 어렵네요.^^
만일 과학적인 분야를 잘 알고 계시다면 저는 오히려 과학분야를 쉽게 풀어써는 방식으로 접근하는 것이 훨씬 더 좋다고 생각합니다.
2009/08/18 21:29그 쪽 분야에 전문가도 없기 때문에 빨리 선점하시는 것이 좋을 듯^^
과학콘서트를 쓴 정재승교수도 그런 케이스죠^^ㅎ
평범한 일상의 이야기가 우리들 가슴에 와 닿는 이유겠죠.
2009/08/18 09:04행복한 한 주일 보내세요.
그것이 곧 우리의 삶의 모습이기도 하니깐요^^ㅎ
2009/08/18 21:29오랜만에 찾아왔지요? 지난 7월 1일부로 예전에 하던일을 그만두고 여유가 좀 더 생길 줄 알았더니 블로그 관리도 못하게 정신이 없습니다. 그 덕에 올해 상반기까지는 왕성한 방문객이 있었는 데, 요즘은 완전...ㅠ.ㅜ;; 아무튼 제 히트글도 보면 가벼운 일상의 이야기나 정보성 글 혹은 아예 논란거리가 될만한 글들이 대부분이더라구요. 글 잘 보고 갑니다~
2009/08/18 09:07아, 이직을 하셨더랬군요.
2009/08/18 21:32어쩐지 찾아가도 글이 업데이트가 되어 있지 않아서 궁금했습니다.
상반기에 히트 많이 치셨죠^^ㅎ
몇 개의 글을 읽어봐도 글의 접근방식이나 내용이 아주 좋았던 기억이 있습니다.
너무 부담가지지 마시고, 1주일에 한두 개라도 포스팅 목표를 잡아보시는 것은 어떠실지^^ㅎ
블로그뉴스 베스트 되는 방법은 뭐 현정부를 까거나 계집비위맞추면서 놈 까고, 1박2일과 패떳 비교글.....대충 이정도만 쓰면 누구라도 베스트감;;;
2009/08/18 09:22이봐요!
2009/08/18 09:43베스트 뉴스에 들어가는 법을 그렇게 잘 알면 여기에서 댓글로만 지껄이지 말고, 본인이 직접 포스팅 써서 자신의 생각을 확실하게 증명해 보이고 난 후, 다시 와서 답글을 다세요!
그거 못하면, 능력도 없는 인간들이 말들은 더럽게 많다라는 댓글 사례 하나만 추가시키는 것이니까요! ^^
정답
2009/08/18 12:14속상한 일이 많으셨나봐요-_-;;;
2009/08/18 21:34무조건적인 비평이나 무조건적인 긍정은 그리 달갑지는 않지만 분명히 힘을 발휘하는 것은 사실입니다.
다만 그것만으로는 글의 생명력을 담아낼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참고해서 좋은 글 많이 쓰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
2009/08/18 09:27부족한 부분이 많음에도 너그러이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2009/08/18 21:35그렇군요~~~ 잘 보고 갑니다.
2009/08/18 09:33즐거운 아침 시작하세요^^
종일 강의가 있어서 포스팅 올려놓고 밤이 되어서야 댓글을 다네요.
2009/08/18 21:36덕분에 즐거운 아침과 밤이 되었답니다^^*
좋은 팁입니다.
2009/08/18 09:39앞으로 더욱 열씸히 하겠습니다.
지금도 워낙 잘하시니^^
2009/08/18 21:37더 열심히하시면, 무섭습니다^^ㅋ
아~하 그렇군요..ㅎ
2009/08/18 10:06좋은하루 보내세요
네, 그런데 김대중 전 대통령의 서거로 가슴 아픈 하루가 되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2009/08/19 09:34정말 그렇네요...
2009/08/18 10:25카리스마님은 머지않아서 황금펜을 받으실거예요... ㅋㅋ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ㅎ, 감사합니다.
2009/08/19 09:34그렇지만 조정우님 뒤에 받을 것 같아용^^ㅋ
카리스마님 글이 늘 베스트에 오르는 이유는 글에서 묻어나는 따뜻한 때문이겠지요..
2009/08/18 11:38항상 잘 보고 있습니다..
저도 매일 포스팅을 하지는 못하지만.. 여러 블로거들이 올린 글을 보면서.. 많은 것을 느끼고 배우고 있습니다~
좋은 글 감사히 잘 보고 가요^^
따뜻하게 봐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2009/08/19 09:35그래서 일상생활을 주제로 글을 쓰시는 분들이 자주 보이는 것 같아요~ㅎㅎ
2009/08/18 11:39물론 글도 재미있게 써야겠죠^^
그렇죠. 무엇보다 적당한 재미로 포인트를 주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ㅎ
2009/08/19 09:35히힛~
2009/08/18 12:15노을인 포스팅하면서도 일기글이라 할까봐 망설여지곤해요. ㅎㅎㅎ
잘 배우고 갑니다.
그러니 잘 쓰시는 것이죠.
2009/08/19 09:36일기글이야말로 진솔한 우리 삶의 이야기 아니겠습니까^^ㅎ
2009/08/18 12:15그냥 1박2일 감상문 하나면 끝!
ㅎ, 그것도 하나의 방법은 되겠죠^^
2009/08/19 09:36저의 경우도 많은 분들이 재미있게 읽어주신 글들은 대부분 제 경험속 소소한 이야기들이더라구요 ^^
2009/08/18 13:17그렇죠. 우리 일상에서 만나는 소소한 이야기를 어떻게 좀 더 잘 전달하느냐가 중요한 관건이죠^^ㅎ
2009/08/19 09:37정말 눈에 쏙쏙 들어오는 정보네요.^^
2009/08/18 16:36저도 오늘부터 함 도전해 봐야 겠어요.
많은분들 호응이 넘쳐나네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ㅎ, 감사합니다^^
2009/08/19 09:37사실 읽기 쉬운 글이 글 작성하기 더 어려운것 같아요.
2009/08/18 17:47말씀 명심하고 오늘부터 함 도전해봐야겠읍니다.
말씀처럼 내용을 평이하게 쓴다는 것이 어쩌면 더 어려운 일이 아닌가하는 생각도 듭니다^^ㅎ
2009/08/19 09:38좋은 분석입니다. 쓰기도 힘든 것이 그런 것들 같아요.
2009/08/19 00:26전, 여행과 엮어내려니 참 쉽지만은 않네요 ^^
여행이라는 한 카테고리를 정하니 더 전문화되고, 더 강력한 부분도 있죠.
2009/08/19 09:39하지만 말씀처럼 거기에서 조금 더 맛깔을 낸다는 것은 그리 쉬운 일만은 아니리라고 생각듭니다.
그래도 워낙 잘하시니^^ㅎ
멋진 지식을 얻고 갑니다.
2009/08/19 07:10오늘도 행복하고 건강한 하루되세요 ^^
바람나그네님에게도 행복 가득한 날들 계속되시길 바랍니다^^
2009/08/19 09:39그게 힘들다는 거.. 소소한 것은 쉽게 지나치기 십상이니.. 그 작은것을 하나하나 캐치하는 게 중요하죠.^^
2009/08/19 08:19아주 작아보이지만 그것에 의미와 생명력을 불어넣은 작업, 그것이 글꾼들이 할 일이죠^^ㅎ
2009/08/19 09: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