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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제: 주위 사람을 자기 마음대로 부려먹는 자기애성 성격 장애자!


직장을 다니다보면 부하직원을 종 부리듯 부려먹는 직장상사가 있다.

시대가 바뀌었건만 여전히 구시대적인 발상으로 직원을 부려먹는 상사를 보면 직장생활하기가 정말 싫어진다.


능력이 아주 빼어난 한 세일즈우먼이 있다. 연봉 만해도 3억대 가까이 된다. 일이 많다보니 개인비서를 둘 정도다. 주위 부러움을 사야 당연하겠건만 직장 동료들은 그녀를 꺼린다. 자기 비서 뿐 아니라 주변 동료와 직장상사까지 부려먹기 때문이다.


아침에 출근하자마자 비서에게 자기 자동차에 있는 짐을 가지고 오라고 명령한다. 무거운 것도 아니고 자신이 가지고 올라와도 될 짐을 굳이 비서에게 시킨다.


비서에게 일 못한다고 타박하는 것은 예사다. 큰 소리와 쌍소리도 예사다. 자신의 일을 즉각적으로 처리하지 않으면 협박까지 일삼는다. 여자지만 거의 남성적 폭력성을 띈다.


그러다보니 비서 업무를 맡았던 직원들이 얼마 견디지 못하고 그만두고 나간다. 그런데도 정작 본인은 그런 비서는 언제든 구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다른 팀원들은 자기처럼 비서를 제대로 활용하지 못한다고 비평한다.


자신도 지각하면서 지각하는 동료들은 욕한다. 게다가 자기 인물은 생각지도 않고 나이어린 여직원들을 뚱뚱하다느니, 자기관리 못한다느니하면서 놀리기까지 한다. 여기저기 부서를 집적거리면서 사람들에게 일 못한다고 비난한다. 특히 자기 말에 반박하는 사람을 아주 싫어한다. 자기 말에 왜 토를 달고 씨부리냐며 쌍씨옷을 쓴다. 게다가 주먹질까지 할 험악한 태도를 보인다. 한 번은 회식 술자리에서 술병을 집어던져 병이 산산조각이 난 적도 있다.


이런 부류의 사람들은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에 나오는 미란다와 같은 종류의 사람이다. 일종의 자기애성 장애를 겪고 있는 사람으로서 주변 사람들의 감정을 헤아리지 못한다. 모든 일이 자기중심으로 돌아가야 하기 때문이다.


(이미지출처: 네이버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중에서 비서가 상사의 지시를 받고 있는 중이다.)

심지어 직장상사에게도 자신이 개척해서 들어오게 되는 큰 영업건이 있으므로 수 백 만원의 금품을 사달라고 뻔뻔하게 요구한다. 심지어는 직장상사에게 돌아오는 영업수당까지 현금으로 내놓으라고까지 으름장을 놓는다.


너무 어이가 없었던 메니저와 지점장은 견디다 못해 다른 지점으로 가라고 말했다. 자기가 생각해도 그것은 너무 오버였다고 생각했는지 꼬리를 내린다.


자기보다 강하다고 생각하면 고개를 숙이고, 자기보다 약하다고 생각하면 누구나 밟아버리려고 혈안이 되어 있다.


이렇게 물욕에 눈이 어두워 있는 사람들이 간혹 있다. 이들은 강한 성취욕으로 인해 성공 반열에 있는 사람들도 있다. 하지만 이런 성공은 진정한 성공이 아니지 않을까. 남을 짓밟고 올라간 사람에게서 배울 것이 무엇이 있단 말인가.


우리 사회가 이런 괴물을 양산하고 있지는 않은가 심히 부끄러운 생각이 든다. 여러분은 자신의 이익과 성공을 위해 주변 사람들을 종 부리듯 부려먹는 인간들을 보았는지 궁금하다.


대개 이들은 사람들 앞에서 우쭐해서 행동하지만 내면에는 깊은 열등감이 감춰져 있는 경우가 많다. 이들과의 관계는 예의와 형식만 갖추고 적당한 거리감을 두는 것이 상책이다. 아니면 힘으로 확실히 밟아줘야 한다. 아주 강한 자에게는 찍소리 못한다. 꿈틀거리지 못하게 정말 제대로 밟아야 한다.


이런 부류의 사람에 대한 이야기나 이런 부류의 사람을 만나면 어떻게 대하는 것이 좋은지 댓글로 알려주시면 유익한 정보가 되겠다.

참, 이번에 이런 인간 내면의 이야기들을 다룬 <심리학이 청춘에게 묻다>가 5월 13일 출간되었다. 출간되자마자 주간 베스트 도서 목록에 올랐다고 한다. 그만큼 재밌고 유익하다. 여러분들에게 조심스럽게 추천하고 싶다. 5월 17일 저녁7시 교보문고 강남점에서 첫번째 북세미나가 열리는데, 무료인데다가 출판사에서 그동안 발간한 서적들까지 선물한다고 하니 이번 기회 놓치지 말고 부디 많이 참석해주시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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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격장애', '심리문제' 연재 기사>
1. '이중인격'으로 본 '다중인격의 심리학'
2. 바람피는 여자들의 심리-왜 여자는 모든 것을 걸까?
3. 현대인은 미쳤다! 성격장애 정신병자에게만 있나?
4. 사랑과 미움의 화신, 스토커들의 심리해부 
5. 거짓말 뒤에 숨어 있는 병적심리 
6. 바람둥이 남자들의 심리
7. 의처증, 의부증 뒤에 숨은 성격장애
8. 공주병, 왕자병 속에 숨어 있는 병적심리
9. 농약 먹고 같이 죽자는 헤어진 남친의 스토킹, 어떡하죠?
10. 비서를 종처럼 부려먹는 직장상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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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학이 청춘에게 묻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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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010/05/14 07:32
    • Favicon of http://careernote.co.kr BlogIcon 따뜻한카리스마  수정/삭제

      너무 부담갖지 마시고 편하게 해주시면 됩니다^^ㅎ

      블로그에 댓글을 남겨주신 분들에게 모두 감사드립니다.
      계속되는 강의 행군으로 인해 댓글에 일일이 답변을 드리지 못함을 양해 부탁드립니다.

      주소를 남기고 가신 분들에게는 차후 답방으로 인사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행복한 주말 맞으세요^^

      2010/05/14 17:07
  2. Favicon of http://marketing360.tistory.com BlogIcon 미스터브랜드  수정/삭제  댓글쓰기

    위와 같은 행동들이 본인의 카리스마라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더라구요....

    2010/05/14 07:42
  3. Favicon of http://blog.daum.net/nhicblog BlogIcon 건강천사  수정/삭제  댓글쓰기

    따뜻한 카리스마님의 책출판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심리학이 청춘에게 묻다' 제목 부터 심상치 않은데요? ㅎ
    5월 17일 시간이 되면 북세미나도 참석하고 책도 받고 완전 가고 싶어집니다.
    좋은 글 여러사람에게 읽혔으면 합니다.
    좋은 날 되십시오 :)

    2010/05/14 07:46
  4. 최정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드립니다. 오~ 자식부자가 최고라고 하던데...

    2010/05/14 07:59
  5.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010/05/14 08:11
  6. Favicon of http://mothersafe.tistory.com BlogIcon 마더세이프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미있게 보고 갑니다. 새로나온 책도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2010/05/14 08:22
  7. Favicon of http://hls3790.tistory.com BlogIcon 옥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권위적인 상사....직원을 종처럼 부려먹는 상사...정말 싫어요....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2010/05/14 08:29
  8. Favicon of http://windlov2.tistory.com BlogIcon 돌이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작 문제는 본인은 문제의 본질을 파악하지 못한다는 것이죠.
    부하직원이라면 어쩔 수 없지요 피할 수 밖에요 >.<

    2010/05/14 08:35
  9. Favicon of http://decemberrose71.tistory.com BlogIcon 커피믹스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런 상사만나면 진짜 머리아프겠어요. 싸우기도 힘들고 ㅠㅠ
    출간한 책이 벌써 주간 베스트? 축하드려요^^

    2010/05/14 09:06
  10. 불광동참기름  수정/삭제  댓글쓰기

    똥이 무서워서 피하는 경우는 없죠. 밟으면 튀니까, 자기 주변이 지저분해지니까 안건드리는데
    그걸 자신이 대단한 인물이라 착각하거나, 알면서도 무시하곤 하더군요.
    대개 그런 이들은 영업력이 수반되는 경우가 많아서 회사에선 방치라는 경우가 많구요.
    여하튼, 잘 보고 갑니다.
    새로 나온 책 모든 이에게 사랑받는 베스트셀러가 되길 바래드립니다. ^^

    2010/05/14 09:28
  11. 안구정화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변 자영업자들 중에도 저런 분들 있어요. 능력이 아닌 힘이나 작은 권력으로 뭉게는데...
    직원을 종이라고 생각하는게 근본이고, 친했던 상대라고 하더라도 상황이나 입장이 바뀌면
    아래로 누르고 뭉게서 밑으로 집어 넣거나 내동댕이 치지요.그런데 그런 상대라고 하였더라도
    그 상대가 힘이 커지고 얻을게 있으면 과감하게 꺽고 들어 오는데 자기의 예전 잘못은 절대 부정입니다.
    인지부조화현상이든 자기합리화 현상이든 하여튼 이런 현상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그런데, 다른 상대가 본인과 똑같이 상대 하는건 아주 싫어해서 상대 조차도 안할려 합니다.ㅋ
    약하다 싶으면 뭉게고, 강하다 싶으면 기분에 맞게끔 맞쳐주고, 껄끄럽다고 생각되면 친구해서
    틈틈이 허를 찌르고 치고 빠지고 정면승부는 안하는데 진짜 환장 합니다.
    일예로, 남들 보는 앞에서는 친한척 욕하면서 날르 보면서는 웃는얼굴, 앉아서 있는사람 뒤통수
    후려 갈기면서 싸우려 뒤돌아 보면 웃으면서 따뜻한 말하고~, 본인에게는 절대 그런 행동 용납안하고.ㅋ
    이건 삼류조폭 줄신들이 동내 양아치가 되면 써먹는 수법인데 당하는 상대가 그 속마음을 모른느줄 안다는게 미치는 것입니다. 경제활동에서도 이런 상황하고 같다고 생각하면 맞습니다.
    이런 분들하고의 관계를 바로 만들려면 많이 피곤하고 힘이들지요. 방법은 ~ 항상 거리를 두면서
    내 능력이 약하게 보이지 않게 하는 것인데.. 이보다 더 좋은 보약은 애초에 관계를 맺지 않는
    것이며 어쩔 수 없는 상황이라면 정확한 거리를 두고서 친분 관계를 갖지 않는 방법이 최고입니다.
    특히! 동네 양아치 출신들에서 나이들어 많이 발견되는 사람들 부류들이니 조금 친절하게 형님이란 이름으로 접근할때 극 조심 !ㅋ

    2010/05/14 09:29
  12. 그렇군요  수정/삭제  댓글쓰기

    금뺏지 단 분들중에 저런 종류의 인간들이 많지요.
    세상 사람들 모두가 자신을 우러러본다는 망상에 빠져 선거 때 외에는 국민을 아랫것 보듯 하는..
    일전에 모 시사잡지 기사에 현직 국회의원중 비서관을 제일 많이 갈아치운 "자랑스런"
    국회의원으로 한나라당 송영선이라는 여자가 뽑혔는데 2년동안 비서관을 무려 27번이나
    교체하는 바람에 비서관들 사이에서 악명이 높다더군요
    자기 심사에 안맞으면 그때마다 무슨 가전제품 바꾸듯 수시로 해고하고 새로 채용한거죠.
    자기애가 병적으로 강하고, 약한 사람들 사정없이 짖밟으면서 강한자 앞에서는 태도를 180도 바꿔
    한없이 작아지는 그런 인간들... 어느 조직이나 한둘은 있는 듯..

    2010/05/14 09:41
  13. 저도 압니다.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험회사 FC 얘기같네요...제가 잠깐 알바했던 회사에도 저런 여자 있었습니다.
    자기 고객한테 받은 스트레스를 직장 동료나 비서에게 풀던 싸이코여자..
    보험회사FC..특히 여자FC에 대한 이미지를 완전 망쳐준 여자이지요...
    40줄의 노처녀에 인물도 박색..믿을껀 돈밖에 없다고 생각하는 돈이 권력이라고 생각하는
    추한여자..
    오늘 아침 님 글읽고 기억하고 싶지 않았던 그여자 한번 떠올렸네요..ㅎㅎㅎㅎ

    2010/05/14 09:41
  14. 그런데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런 안하무인 막무가내도 본인 능력이 있으니까 하는거겠죠? 회사나 주위에서 능력없는 사람이 그러는데 곱게 놔둘리 있을까요. 어차피 사회생활 인격순으로 돈버는거 아니듯이 그런 꼬라지 보고 싶지 않으면 내가 더 잘나지던가 그 바닥을 떠나던가 둘 중 하나를 택해야 할 듯.

    2010/05/14 09:58
    • 헐~  수정/삭제

      무슨 이런 황당한 논리가 있죠?
      능력있으면 개처럼 행동해도 된다는겁니까?
      제발 생각은 하고 댓글 답시다.

      2010/05/14 10:08
    •  수정/삭제

      능력있으면 개처럼 행동해도 된다 라는게 아니라
      더러우면 더 능력을 키워서 밟아버리거나 짤라버리라는 얘기죠.
      제발 생각을 해도 좀 제대로 하고 삽시다.

      2010/05/14 10:29
    • 그런데  수정/삭제

      헐~ 일차원적이다 못해 난독증 있으십니까? 더러우면 내가 더 출세해서 그런 말종 개무시해라 이겁니다.

      2010/05/14 10:41
  15. Favicon of http://foamholic.tistory.com BlogIcon 폼홀릭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건 가정교육 문제 아닌가요..
    대체적으로 성장기때 부모가 어떻게 키우냐가 평생가는듯...
    근대 부모도 똑같은걸 봐서는 유전병인가~?;;;

    2010/05/14 10:33
  16. 레인보우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모시고 있는 직장상상하고 하나도 틀리지 않고 똑같은 인간 이네요..
    제가 모시는 분은 집에 계시다가도 뭔가 뒤틀린 일이 있으시면 전화하셔서 막 퍼붓다가 끊으신답니다.
    도대체 뭐하는 건지 한번씩 그러고 나면 하루 기분이 완전 뒤죽박죽이 되어버려서 아무것도 못하고 만답니다.
    그만둬야 하는데 그마두는 것도 무서워서 못하고 있답니다.
    그분이 상사이기 이전에 스승님이다보니 쉽게 돌아서는것도 쉽지가 않네여
    인간적인 무시는 항시 있는 일이고 정말 사는게 너무 힘이 드네요...

    2010/05/14 10:42
  17. 이무개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이 얘기 남얘기가 아니네.
    아침 출근부터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터치해서 핀잔주고,
    업무처리가 자기 계획대로 안되면 다른분들에게 제욕을 하고
    자신 능력이 기고만장 하늘을 뚫고, 실질적으로 제가 80% 처리하고 있는데
    윗선에선 말을 너무 잘해놔서 그 일 다 그분이 하는줄 압니다.

    사생활침해에, 심지어 제 달력을 저기다 두라고 지시까지 하시는데
    정말 참을 수가 없어요.
    배울 능력이라도 있으면 뺴먹을텐데... 심지어 그런것도 없답니다.

    아..

    2010/05/14 11:10
  18. Favicon of http://www.walkview.co.kr BlogIcon 걷다보면  수정/삭제  댓글쓰기

    간혹 이런분을 보면 어이상실입니다, 자신이 마치 최고인양 생각 하는데 그 착각에서 빨리 깨어나야 할텐데 말이죠 ㅜ.ㅜ

    2010/05/14 11:34
  19. 좋은글  수정/삭제  댓글쓰기

    많은걸 배워갑니다~

    2010/05/14 11:52
  20. 저런사람알아요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아는 세무사와 똑같군요.........웃기는건 직원알기를 종이나 노예로 생각하고 부리면서, 고객이 뭐라고하면 돈 몇푼주면서 자기를 노예처럼 부리고 하대한다고 승질을 내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10/05/14 12:31
  21. Favicon of http://jennifer-decker.tistory.com/ BlogIcon nopi  수정/삭제  댓글쓰기

    교수들이 저런 부류가 많습니다 -_;;;
    아무래도 대단하신 분들이다보니 자신감이 넘치시죠
    거기에다 연구실에선 왕 대접을 받으니 더욱 그러한 듯...

    2010/05/14 13:52
  22. tune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봉이 억대에서 수십억대라면 어느정도 선까지는 사람들을 막대하고 윗사람들한테까지 미운털박혀서도 그만한 돈을 받을 가치가 있다는뜻이겠죠.
    그리고 그정도로 독한 사람이니까 그만큼 일에서의 성공도 얻었겠고요.
    전 그런 능력있는 사람들 까탈스럽고 예민한거 이해되던데요 (물론 능력없으면서 일에서의 화풀이를 밑사람들한테 하는 사람들말고요)

    2010/05/14 14:50
  23. 트래비스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런 인간들 주위에 심심치않게 볼수있죠.. 직장마다 꼭 있는듯. 능력이나 있으면다행인데.. 아랫사람 짚밝고 위에 살랑대는것도 능력일라나? (윗분 : 같이 경험해보지 않고는 이해한다는 말 쉽게 하면 안되죠)

    2010/05/14 17:37
  24. Favicon of http://rindarinda.tistory.com BlogIcon rinda  수정/삭제  댓글쓰기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영화가 생각나니 더욱 실감이 나네요 ㅎㅎ
    직위에 앞서 그만한 인격도 갖추어야 할텐데 말이지요.

    2010/05/15 01:53
  25. Favicon of http://blog.daum.net/mylovemay BlogIcon 실비단안개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제 읽고 댓글을 드리지 못했습니다.
    사는 게 매일 바쁘네요.^^;

    '심리학이 청춘에게 묻다' 잘 받았습니다.
    감사드리고요,
    아이가 감사하다고 꼭 전해달랍니다.(보자마자 뺏어가 저는 겨우 표지만 넘겨봤습니다.)

    북세미나에 독자들이 넘치길 바라며,
    건강하시고 늘 웃는 날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10/05/15 07:26
  26. Favicon of http://www.bestessayhelp.com BlogIcon essay help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리고 그정도로 독한 사람이니까 그만큼 일에서의 성공도 얻었겠고요.

    2011/04/18 05:58
  27. Favicon of http://www.clarinet-repairs.com/repads.html BlogIcon clarinet repad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해달랍니다.(보자마자 뺏어가 저는 겨우 표지만 넘겨봤습니다.)

    북세미나에 독자들이 넘치길 바라며,
    건강하시고 늘 웃는 날 되시길 바랍니

    2011/05/04 1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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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철상의 커리어노트
책을 좋아하는 독자로서 책 이야기와, 동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 삶과 인생, 서른 번 직업을 바꾸며 성장해온 자전적기록과, 평범한 가장으로 살면서 겪고 느낀 삶의 소소한 에피소드를 전한다. 젊은이들의 고민해결사로 따뜻한 세상 만드는데 일조하고픈 인재개발전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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