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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제: ‘나’ 라는 인간은 정말 별 수 없는 걸까...


나는 어떻게 행동해야 성공으로 가는 길을 가는지  알고 있고, 그것들을 글로써 표현하고 남들을 인도하고자 하지만 정작 나 자신은 왜 이렇게 무뎌지고 쓸모없는 짓을 되풀이하는 걸까...


옛말에 '자신을 다스리지 못하고서 남들을 다스릴 수 없다' 라는 말이 있다. (어디선가 비슷하게 보았었다)

나는 지금 어떨까......나는 정치하는 것을 내 목표로 삼아왔고, 누가 지금 나를 비웃는다고 하더라도 반드시 성공해서 세계적인 대통령이 되겠다고 결심했다. 어릴 때는 솔직히 이 꿈을 솔직하게 말하지 못했다. 이상한 아이 취급당하는 게 정말 싫었으니까 말이다.


하지만, 지금은 나름 당당하게 말할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역시 누군가 나의 꿈을 물어볼 때 마다 약간 주저하게 되어버린다. 이건 내가 나를 제대로 못 다스리기 때문일까? 나의 '두려움' 이라는 감정을 아니면, 남을 너무 의식하기 때문일까?


000 선생님은 언제나 말씀해주셨다. " 자기가 공부를 할 때, 비단 공부만이 아니라 자기가 진정으로 성공하기 위해서는 미쳐야 한다고 말이다. Unselfconscious . 아무도 니 신경 안쓴다. 자의식 가지지 말고 그저 해야 하는 것을 해라 " 고 말이다. 하지만, 지금의 나는 주위의 시선이 너무 무섭게 느끼고 있는 걸까.......당당히 나서지도 못하고 있다.


최근에는 특히...말이다. 나 자신이 나 자신을 이기지 못한다면 결국 그것은 성공으로 절대로 도달할 수 없는 길인 것을 알고 있는데도 이렇게 무너지려 한다는 게 너무 싫다. 지금 할 수 있는 것은 당장 이렇게 글을 쓰는 것일 뿐. 나 자신의 생각을 제어하지 못하고 이 감정을 제어하지 못하다니..후..정말 한심스럽게 생각되는 것이 한두 번이 아니다.


나는 성공하기 위해서 무엇을 해야 할지 내가 지금 무엇을 해야 되는 지는 알고 있다. 하지만 내 속에 있는 제어하지 못하는 감정이 흘러넘치고 있다. ' 이렇게 사는 것이 너무 따분하다. 꿈을 이룬다면 즐거워질까?


나는 지금껏 정말 마음속에서 행복해서 웃어본 적이 없다. 그런데 나는 다른 사람들에게 행복을 전해줄 수 있을까? 다른 사람들에게 '꿈'이라는 것을 전해 줄 수 있을까? 나 자신도 모르는 진정한 행복을, 웃음을.. 마음 깊은 곳에서 나오는 진정한 기쁜 마음을... 이런 내가 남들을 위한 행동을 할 수 있을까? ' 언제나 이런 생각이 들고, 솔직히 지금도 너무 이렇게 지낸다는 게 따분하고 뭐라 할 수 없을 정도로 무료하다.


잠시나마 웃을 수 있는 건, 사진을 찍을 때와 책을 볼 때, 글을 쓸 때, 애니메이션을 볼 때이다. 하지만 주로  따분함을 이기기 위해 선생님이 말씀해 주신 것을 수백 번 되새기면서 내가 해야 하는 것을 한다. 그러나 정 안되면, 잠시라도 잊기 위해 애니메이션을 보거나 게임을 하기도 한다. 하지만 그때마다 나는 ' 내가 지금 이 짓을 해도 되는 건가? ' 하는 생각이 들어 금방 접어버린다.


공부를 하든, 책을 보든 해야 할 것을 할 때 지루함은 없다. 하지만 따분함은 있다. 매번 똑같은 일. 내가 아직 나이가 어려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21년간 나는 매번 똑같은 짓을 반복해온 것 같다. 게다가 고민도 언제나 똑같은 고민을 말이다..


무엇을 해야만 하는지도 알고 있고, 그렇게 하지 않으면 나는 파멸한다는 것을 알고 있지만 서도 전혀 활기가 몸에 들어가지가 않는다. 나는 나 자신을 채찍질해야만 한다. 알고 있다. 알고는 있지만 자꾸 무너지려는 나 자신을 나는 어떻게 제어해야 될 지 도저히 모르겠다.

한계라고 느껴질 때마다, 그저 울고 싶어  진다. 하지만 진정으로 마음을 해소할 수 있을 것 같지가 않다. 누군가에게 고민을 솔직히 다 애기하기도 하고, 기대어 한번 펑펑 울고 싶어도 그런 사람도 없다. 그리고 울고 싶어 질 때마다 머리에 떠오르는 건 심리학책에서 읽은 것.


'울면 슬픔이 해소된다고 생각하지만 해소되지 않는다' 라는 말. 바보짓인 것을 알면서도 바보짓을 할 수는 없다. 그렇게 나도 모르게 생각해버리게 되고, 나는 슬픔을 해소할 수 없고 그저 나 자신을 더 강하게 채찍질 할 수밖에 없다.

지금 이 시점에서 '나는 무엇을 진정으로 하고 싶은 것인가?' '나를 진정으로 기쁘게 해주는 것은 무엇인가?' 나 자신에게 물어본다면 나는 답을 찾을 수가 없다. 그저 잠시나마 그러한 기분을 잊기 위해, 잠을 자거나 산을 보거나 애니를 보거나 책을 보거나 할 뿐...내가 지금 해야 되는 것은 공부이다. 내가 위로 도약하기 위한 발판을 마련하기 위한 공부. 그리고 그것에 맞는 적절한 행동. 물론 알고는 있다. 알고 있지만.......휴우.....


언제나 오늘 같은 기분을 들때 마다 애니메이션을 보면서 웃으려고 해보고 같은 취미를 가진 사람들이랑 애기를 한다. 하지만 그 중에서도 나는 ' 지금 이 짓을 하면 안되. 시간이 아까워 ' 라는 생각이 든다. 하지만 힘들 때마다 애니메이션을 보며, 책을 보며, 다른 사람들의 살아온 이야기를 보며, 버텨온 나이기에 그것들을 내 속에서 완전히 몰아낸다면 난 더 이상 버틸 수 있는 버팀목이 없어진다. 이런 나를 이상하게 보는 사람들도 많겠지. 하지만 그것도 너무나 익숙해졌다. ;;;


'이런 글을 쓴다고, 내 기분을 표하는 글을 쓴다고 해도 달라지는 것은 아무것도 없겠지.' 그렇게 생각하며, 나는 오늘도 따분함을 도저히 버릴 수는 없지만 내가 지금 해야만 하는 것을 하기위해 손을 움직인다...언젠가 이런 나에게도 진정으로 기뻐서 웃을 수 있는 ㅡ 행복을 느낄 수 있는 날이 오겠지... 그저 이렇게 생각하며 지금은 그저 달려가는 수밖에 없다. 답이 있을지도 모를.... 미래를 향해서 말이다. 이 순간의 고민이 끝이나 버리길 바란다.


답글:


블로거분이 상담을 의뢰해오면 무척 조심스럽습니다-_-;;; 그래서 더 답변이 늦어집니다. 몇 번이나 000님이 블로그에 올린 글을 읽고 또 읽었습니다. 글을 읽고 느낀 점은 현실과 이상의 괴리감 때문으로 오는 고통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블로거인 만큼 상담하는 내용과 더불어 제가 블로그에 써둔 관련글도 남겨 드립니다.


꿈은 원대하나 마주한 현실을 냉혹하게 바라보지 못하고 있는 것이죠. 어쩌면 현실을 냉정하게 바라보고 있기 때문에 더 괴롭게 느껴지는 것일 수도 있겠습니다.


관련글: 대다수 사람들은 자신이 처한 현실을 냉혹하게 바라보지 않는다!

http://www.careernote.co.kr/659


현실과 이상의 괴리감이 클수록 심리학에서는 그것을 ‘고통’이라고 합니다. ‘세상의 위대한 대통령이 되겠다’고 말한 사람이 집에 틀어 박혀 게임이나 하고 TV나 보고 만화나 보고 있는 자신이 한심스러운 것이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당장의 쾌락과 즐거움을 잊지 못하고 같은 행동을 반복적으로 하고 있는 것입니다. 눈앞의 마시멜로 먹기에만 다급한 상황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삶의 변화는 하루아침에 이뤄지지 않습니다. 우리는 한 번에 성공하는 변신을 꿈꾸지만 그런 변화는 오지 않습니다. 아주 커다란 변화도 아주 작은 매일 매일의 습관적인 행동에서 비롯됩니다.


왜 사람들은 그런 행동을 지속하지 못하는 것일까요? 여러 가지 원인이 있겠지만 일단 재미도 없고, 변화도 느껴지지 않기 때문일 것입니다. 하지만 너무 거창한 것을 바라면서 한 방에 성공하겠다는 과욕을 버려야만 합니다. 하루 1%씩 작은 행동부터 바르게 세워나가야만 합니다. 내가 성공할 수밖에 없도록 온 몸과 신경세포를 성공에 초점을 맞춰야 합니다. 아주 작은 긍정적 행동이라도 반복하면 습관화될 것입니다.


작심삼일을 뛰어넘는 1%변화관리법

http://www.careernote.co.kr/507


잘못된 습관 어떻게 바로 잡을 수 있을까?

http://www.careernote.co.kr/399


우리는 성공한 사람들의 이야기만을 읽고 성공의 환상에 빠져버리기 싶습니다. 물론 성공한 사람들의 성공기를 계속해서 반복해서 읽어야 합니다. 하지만 나와 같이 평범한 사람들이 왜 실패하고 살아가고 있는지에 대해서도 교훈을 얻어야 합니다.


나와 같이 평범한 사람들이 실패한 이유로부터 교훈 얻기

http://www.careernote.co.kr/511


꿈이 있어도 꿈을 이루기 위한 구체적인 행동항목이 뒤따르지 않기 때문일 수 있습니다. 꿈을 이루기 위해 실천해야 할 행동을 아주 구체적으로 만들어 실행해보시길 바랍니다. 죄송하지만 지금 현재 하고 있는 행동 중에 상당수의 행동은 오랫동안 꿈꿔왔던 소망을 이루는 것과는 거리가 멀어 보입니다.


집안 탓, 환경 탓 문제 많습니다. 하지만 냉정하게 자신을 탓하십시오. 이제 당신은 성인입니다. 모든 것을 스스로 책임져야만 합니다.


어쩌면 앞으로 10년간은 눈에 보이는 변화가 없을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꾸준하게 행동해나간다면 반드시 원하는 것을 성취해나가는 자신의 모습을 마주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저 역시도 그랬으니깐요.


취업실패, 사업실패. 하지만 난 포기하지 않는다!

http://www.careernote.co.kr/555


파이팅입니다^^*


감사합니다

따뜻한 카리스마 정철상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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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옥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겪어본 일이라 ....남의 일 같지 않아요..
    힘내라고...최선을 다하면 기회는 온다고 말해주고 싶네요...

    2010.08.05 07:29 신고
  2. 저녁노을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고생은 우리 딸...꿈은 원대한데...잘 될지 정말 걱정이긴 합니다.
    현실은 정말 녹녹치 않으니 말입니다.

    잘 보고 가요.

    2010.08.05 07:47 신고
  3. Mikuru  수정/삭제  댓글쓰기

    결국에 올리셨군요 ^^ ㅋ
    매번 노력하고는 있지만.. 과연 이것이 최선책으로 나아가고 있는지 현시점에서는 잘 모르겠군요.

    하지만 단지 - 라고만은 생각하지 않아요. 하하핫.

    2010.08.05 07:54 신고
    • 따뜻한카리스마  수정/삭제

      스티브 잡스가 말했던 것 같은데요.
      하루하루를 전력을 다해 살아간다면 자신이 꿈꾸던 미래의 모습에 서 있는 자신의 모습을 보게 될 것이라고.

      2010.08.05 09:08 신고
  4. mami5  수정/삭제  댓글쓰기

    누구나 한번쯤 자신의 무력함에 무너질 것 같음을 느끼지요..
    잘 극복했으면..

    2010.08.05 08:15 신고
  5. 도꾸리  수정/삭제  댓글쓰기

    젊은시절 누구나 한 번쯤은 비슷한 고민을 하는 것 같아요.
    그 고민의 결과물이 현재의 본인을 있게 하는듯~
    오늘도 행복한 하루되세요~

    2010.08.05 08:20 신고
  6. 바람몰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것 중 하나가 자신을 냉정하게 제대로 바라보는 일 같습니다.

    자신을 보지 못하니 현실을 자꾸 부정하게 되는 것이겠지요.

    상담을 의뢰하신 분께 좋은 말씀 해주신 것 같습니다.

    2010.08.05 08:37 신고
    • 따뜻한카리스마  수정/삭제

      저는 자신을 위대하게도 바라볼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그것이 철저한 현재의 모습을 냉정하게 바라볼 수 있는 밑바탕하에서 이뤄져야겠죠.

      2010.08.05 09:10 신고
  7. 최정  수정/삭제  댓글쓰기

    꾸준하게 자기일에 대해서 열심히 하는것
    그리고 천천히 가는것이 아니라고 생각하는것이 가장 중요하죠

    언제가는 자기일이 이루어진다라는 믿음과 자신감도 있어야겠죠
    좋은글 잘보고 갑니다.
    건강조심하세요

    2010.08.05 08:38 신고
  8. 둔필승총  수정/삭제  댓글쓰기

    또 한 번 따뜻한 카리스마를 느끼고 갑니다.
    아자!!!

    2010.08.05 08:45 신고
  9.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010.08.05 08:56
    • 따뜻한카리스마  수정/삭제

      하고 싶은 일을 위해 사표를 쓰신 만큼 말씀처럼 독기를 품고 새로운 미래를 창조해나가셔야겠어용^^
      힘찬 도약을 기원합니다!

      2010.08.05 09:13 신고
  10. 새라새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글을 읽고 제 자신을 돌아 보게 되니....
    저는 금방 실증내는 성격에 어떠한 꿈을 제대로 가져 본적이 없던것 같네요..
    지금이라도 반성하고 무언가를 이루기 위한 계획을 더 늦기전에 세워 보아야 할것 같아요

    2010.08.05 09:51 신고
  11. 설보라  수정/삭제  댓글쓰기

    누구나 한번쯤은 자신에 대해서 고민하고 상담받고 싶을때가 있기 마련이죠.
    자신이 무너지려할때 자신이 좋아하는 한가지가 도움이 상당히 되는것 같아요
    그러면서 힘을받고 다시 일상으로 열심히 살다보면 재미있는 일도 보람있는일도
    찾아지니..그게 행복이죠~

    2010.08.05 11:03 신고
  12. 달려라꼴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대 때는 저도 비슷한 좌절을 많이 느꼈었죠.

    2010.08.05 13:02 신고
  13. 황우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수고하세요.

    2010.08.05 14:00 신고
  14. 모과  수정/삭제  댓글쓰기

    누구나 일생에 한 번은 머리에 쥐가 날 정도 혹독한 고난을 맞이 하는것 같아요. 누구나...
    참고 극복해야지요.

    2010.08.05 15:02 신고
  15. 세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카리스마님 제가 자꾸 지적질만 하게 되네요
    저와 인맥을 맺고 싶으시면, , Daum회원이라면 구독^^ 클릭 저 다음 회원이라 구독하려고했는데
    따꽁이의 영화정보 이런게 뜨네요 수정해주세요
    전 카리스마님의 글을 구독하고 싶어요 ^^

    오늘도 잘 읽고 갑니다

    2010.08.05 17:15 신고
  16. 시본연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꿈은 많죠 ㅋㅋㅋㅋㅋㅋ

    근데 현실이..ㅎㅎ

    2010.08.05 17:19 신고
  17. 제로군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딱 두달전에 이거 겪었었는데, 음악인되고싶다고 맹세하고 동아리 들어가면서 열심히 준비하고 노력해오다, 공익으로 잠시 떠나있으니 저런 패닉상태를 겪게되더라구요.
    그래서 음악인이 되기전에 성공할 수 있는 인간부터 되자고 마음먹고 운동하고 명상하고 독서하고 정신수련하고 있습니다. 사실, 공익하면서 음악인공부는 전혀 안된다는...... ㅡㅡㅋ
    조금씩 고쳐나가니깐 자신감이 생기고 더더욱 음악인이 된다는 기대와 확신이 생기는것 같습니다.
    꿈은 멀어보이나, 멀어보이는거지 사실 엄청 가깝다는 걸 몸과 마음으로 익힙니다.

    저를 돌아보게 하는 글이네요. 고맙습니다. ㅎ

    2010.08.06 14:2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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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철상의 커리어노트
책을 좋아하는 독자로서 책 이야기와, 동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 삶과 인생, 서른 번 직업을 바꾸며 성장해온 자전적기록과, 평범한 가장으로 살면서 겪고 느낀 삶의 소소한 에피소드를 전한다. 젊은이들의 고민해결사로 따뜻한 세상 만드는데 일조하고픈 커리어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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